처리 중입니다...
알케이티비 텔레그램 고객센터
알케이티비 평생 주소 안내
경험치 랭킹
  • 1위

    쿠퍙퍙잉

    200P

  • 2위

    장원영

    200P

  • 3위

    TEST

    100P

  • 4위

    gamestop123

    100P

  • 5위

    킹왕

    100P

  • 6위

    다정

    100P

  • 7위

    사나

    100P

  • 8위

    소소노

    100P

  • 9위

    sada

    100P

리그별팀순위
축구
야구
농구
배구
  • EPL
  • 분데스리가
  • 프리메라
  • 세리에
  • 리그1
  • 에레디비지에
  • K리그1
  • 퓨처스
  • KBO
  • MLB(NL)
  • MLB(AL)
  • NPB(CL)
  • NPB(PL)
  • KBL
  • NBA(동부)
  • NBA(서부)
  • WKBL
  • 남자배구
  • 여자배구

[뉴스]대학서 한 경기에 46점 넣었던 2007년생 198cm 장신 가드→NBA에 도전장... 제

조회 4| 댓글 0
99 레벨 회원아이콘
99
RKTV
3시간전

[뉴스]대학서 한 경기에 46점 넣었던 2007년생 198cm 장신 가드→NBA에 도전장... 제

99 레벨 회원아이콘
99
RKTV 3시간전
4 조회수
0 댓글


[루키 = 김혁 기자] 와글러가 1학년 시즌을 마치고 NBA 드래프트에 뛰어든다.


'ESPN'은 13일(이하 한국시간) 일리노이 대학의 키튼 와글러가 2026 NBA 드래프트에 참가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3월의 광란이 미시간 대학의 우승으로 끝난 가운데 올해 드래프트에 나설 유망주들의 참가 소식들도 전해지고 있다. 와글러 또한 그중 한 명이다.


2007년생 유망주인 와글러는 198cm의 장신 가드 유망주다. 슈팅력과 포지션 대비 큰 신장, BQ 등이 그의 장점으로 꼽힌다.


ESPN은 “많은 NBA 구단 관계자가 키튼 와글러의 성장 가능성과 경기 이해도, 장기적인 잠재력을 높게 평가하고 있다. 특히 신체 조건과 볼 핸들링이 더 발전할 여지가 있다는 점에서 스타급 선수로 성장할 수 있는 현실적인 경로가 보인다고 판단하고 있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1학년 시즌부터 일리노이 대학의 주축으로 활약하며 팀이 3월의 광란 4강까지 진출하는 데 있어서 큰 공을 세웠다. 시즌 평균 17.9점 5.1리바운드 4.2어시스트를 기록했고 3점 성공률은 39.7%에 달했다. 턴오버가 적은 것도 그의 장점. 또한 지난 1월 퍼듀 대학과의 경기에서는 한 경기에 무려 46점을 몰아치는 폭발력을 보여줬다.


이러한 활약상을 바탕으로 와글러는 올해 드래프트에서 10순위 이내에 뽑힐 것이 유력하다는 전망을 받고 있다. 드래프트 컴바인 등 남은 이벤트를 어떻게 소화하느냐에 따라 그의 지명 향방도 바뀔 전망이다.


일각에서는 그의 플레이 스타일을 두고 NBA 스타 가드 타이리스 할리버튼과 닮았다는 평가도 많이 나오고 있다. 많은 기대를 받고 있는 와글러가 앞으로 어떤 행보를 걷게 될까?








사진 = 로이터/뉴스1 제공

댓글목록

주의사항
  • 본 사이트의 저작물을 무단으로 이용하는 경우, 제재를 받을 수 있으며, 이에 대한 책임은 당사가 지지 않습니다.
  • 본 사이트는 YouTube API를 사용하여 정보를 수집하고 제공하며, 스트리밍 콘텐츠를 포함하여 저작권에 위배되는 영상은 송출을 제한하거나 삭제합니다.
  • 본 사이트는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규정을 준수합니다.
로그인 중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