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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위풍당당! 224cm 외계인, NBA 역대 최초 업적 도전→만장일치 수비왕 확신하는 웸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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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위풍당당! 224cm 외계인, NBA 역대 최초 업적 도전→만장일치 수비왕 확신하는 웸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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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김혁 기자] 웸반야마가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샌안토니오 스퍼스의 빅터 웸반야마는 11일(이하 한국시간) 댈러스 매버릭스와의 경기 후 인터뷰에서 올해의 수비수 수상 가능성에 대해 이야기했다.


웸반야마는 댈러스전에서 다시 한 번 본인의 위력을 과시했다. 26분의 출전 시간에도 40점 13리바운드 5어시스트를 쏟아내는 맹활약을 펼쳤다.


웸반야마는 224cm의 신장과 244cm의 윙스팬을 보유, NBA 입성 전부터 엄청난 기대를 받았던 선수다. 무엇보다 그의 가장 큰 장점은 어느 하나에만 치중된 선수가 아니라는 것. 데뷔 때부터 공수겸장으로서의 성장 가능성에 관심이 쏠렸다.


기대대로 웸반야마는 리그 최고의 공수겸장의 행보를 걷고 있다. 보통 큰 키를 가진 선수들이 기동력 때문에 수비에서 팀의 골칫덩이가 되는 경우가 적지 않지만 웸반야마는 다르다. 운동 능력까지 겸비한 그는 샌안토니오 수비의 핵심이다.








데뷔 첫 3시즌 동안 평균 3.5개의 블록슛을 기록 중인 웸반야마는 올 시즌(3.1개)도 평균 3개 이상의 블록슛을 해내고 있다. 줄어든 수치는 그의 수비 영향력이 떨어진 것보다 상대가 그의 압도적인 높이를 의식하기 때문이라는 시선도 있다.


올 시즌 샌안토니오의 가장 큰 반등 원동력은 수비다. 지난 시즌 25위에 머물렀던 디펜시브 레이팅을 3위까지 끌어올렸다. 중심에 있는 선수가 단연 웸반야마라고 할 수 있다. MVP 후보 중 한 명으로 거론되고 있는 웸반야마는 올해의 수비수까지 동시 수상을 노리고 있다.


지난 시즌 가장 유력한 후보라는 평가를 받았지만 부상 때문에 놓쳤던 올해의 수비수. 올 시즌에도 다른 선수와의 경쟁보다 65경기 출전 규정을 채우는 것이 관건이 될 것처럼 보였던 가운데 웸반야마는 기준을 충족하는 데 성공했다.


지난 시즌 혈전 탓에 불운하게도 조기에 시즌을 마친 웸반야마는 “1년 전쯤 정말 힘든 시기를 겪었는데 내가 이 자리에 설 수 있는 건 이겨내고 회복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모든 분들 덕분이다. 정말 큰 의미가 있다. 여름 동안 열심히 훈련하지 않았다면 이번 시즌 활약은 불가능했을 것이다“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웸반야마가 65경기의 문턱을 넘어선 만큼 수상이 매우 유력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관심은 그가 얼마나 많은 표를 받을지에 쏠린다. 웸반야마는 올해의 수비수 투표 만장일치가 가능할지 묻는 현지 취재진 질문에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만장일치가 나오지 않는다면 놀랄 것 같은지 묻는 질문에 잠깐 고민한 뒤 확신에 찬 목소리로 답한 웸반야마는 “그렇다. 다른 후보는 누가 있나“라고 말하며 제스처를 통해 자신감을 드러냈다.


NBA 올해의 수비수 투표에서 만장일치가 나온 적은 역사상 한 번도 없었다. 압도적인 퍼포먼스와 함께 최초의 기록에 도전하는 웸반야마다. 다만 지금까지 역사에 한 번도 나오지 않을 만큼 쉽지 않은 업적임은 분명하다.


큰 이변이 없다면 웸반야마는 올 시즌뿐만 아니라 전성기 구간 내내 리그 최고의 수비수 중 하나로 불릴 전망이다. NBA 최고의 방패로 입지를 다져가고 있는 그가 예상대로 생애 첫 올해의 수비수 타이틀을 거머쥘까?








사진 = 로이터/뉴스1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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