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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KBL PO] ‘제대로 폭발한 벌집’ 소노, 3점슛 21개로 SK 선택 논란에 응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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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2시간전
[뉴스][KBL PO] ‘제대로 폭발한 벌집’ 소노, 3점슛 21개로 SK 선택 논란에 응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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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이학철 기자] 벌집이 제대로 터졌다.
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는 12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6강 플레이오프 서울 SK 나이츠와의 경기에서 105-76으로 이겼다. 원정에서 치러진 1차전을 가져온 소노는 시리즈를 유리하게 출발했다.
이날 소노는 무려 21개의 3점슛을 폭발시켰다. 39개 중 21개가 림을 관통하면서 성공률이 무려 54%였다.
두 팀의 맞대결은 정규리그 최종일 당시 SK의 고의 패배 논란이 불거지면서 더욱 뜨거운 주목을 받았다. 정관장과의 최종전을 치른 SK는 경기 막판 석연치 않은 플레이로 패배를 당하면서 4위를 기록, 6위를 차지한 KCC가 아닌 5위 소노와의 6강 시리즈를 치르게 됐다.
이날 경기는 크게 논란이 됐다. 결국 전희철 감독은 재정위원회 결과 500만원 제재금을 부과받았고 SK 구단은 경고를 받았다.
플레이오프를 앞두고 치러진 미디어데이에서 손창환 감독은 “소노를 괜히 잘못 건드렸다, 벌집을 건드렸구나 라는 이야기를 듣도록 노력하겠다“며 각오를 밝혔다.
손 감독의 이야기대로 소노는 1차전부터 화끈한 공격력으로 SK를 완파하면서 기분 좋은 시리즈 출발을 알렸다. 소노는 91.1%의 확률을 안고 시리즈를 이어나가게 됐다.
사진 = KBL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