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리 중입니다...
알케이티비 텔레그램 고객센터
알케이티비 평생 주소 안내
경험치 랭킹
  • 1위

    쿠퍙퍙잉

    200P

  • 2위

    장원영

    200P

  • 3위

    TEST

    100P

  • 4위

    gamestop123

    100P

  • 5위

    킹왕

    100P

  • 6위

    다정

    100P

  • 7위

    사나

    100P

  • 8위

    소소노

    100P

  • 9위

    sada

    100P

리그별팀순위
축구
야구
농구
배구
  • EPL
  • 분데스리가
  • 프리메라
  • 세리에
  • 리그1
  • 에레디비지에
  • K리그1
  • 퓨처스
  • KBO
  • MLB(NL)
  • MLB(AL)
  • NPB(CL)
  • NPB(PL)
  • KBL
  • NBA(동부)
  • NBA(서부)
  • WKBL
  • 남자배구
  • 여자배구

[뉴스]'이럴수가' 공식 실책만 4개. 승리 주운 LG 9-1, 파죽의 7연승. SSG 5연패[잠

조회 2| 댓글 0
99 레벨 회원아이콘
99
RKTV
2시간전

[뉴스]'이럴수가' 공식 실책만 4개. 승리 주운 LG 9-1, 파죽의 7연승. SSG 5연패[잠

99 레벨 회원아이콘
99
RKTV 2시간전
2 조회수
0 댓글


[잠실=스포츠조선 권인하 기자]LG 트윈스가 파죽의 7연승을 내달렸다. SSG 랜더스는 5연패의 늪에 빠졌다.

LG는 12일 잠실에서 열린 SSG와의 홈경기서 9대1의 완승을 거뒀다. 선발 앤더스 톨허스트가 6이닝 4안타 무실점의 호투를 펼치는 동안 타선이 5회까지 9점을 뽑아 편안하게 승리를 따냈다.

SSG의 수비 불안이 LG 승리의 조력자가 됐다.

SSG는 이날 4개의 실책을 기록했다. 공식 기록으로 적히지 않은 것까지 더하면 6~7개 정도의 아쉬운 수비가 있었다. 그리고 그런 수비 미스에 LG 타자들이 꼬박꼬박 점수를 뽑아 대승을 만들어냈다.

LG는 이날 SSG 선발이 왼손 투수인 앤서니 베니지아노임에도 왼손 타자를 7명 배치하며 정면대결에 섰다.

천성호(3루수)-문성주(좌익수)-오스틴(1루수)-문보경(지명타자)-오지환(유격수)-박해민(중견수)-홍창기(우익수)-박동원(포수)-신민재(2루수)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전날엔 이재원이 선발출전했는데 이날은 이재원 대신 홍창기가 들어갔고 오른손 내야수 구본혁이 있지만 타격감이 좋은 천성호가 그대로 톱타자로 출전.

우타자는 오스틴과 박동원 2명 뿐.

SSG는 전날 홈런을 쳤던 김재환이 다시 4번으로 복귀했다. 박성한(유격수)-에레디아(좌익수)-최정(3루수)-김재환(지명타자)-고명준(1루수)-한유섬(우익수)-최지훈(중견수)-조형우(포수)-석정우(2루수)로 꾸렸다.

전날 2루수로 출전했던 안상현이 이날 2군으로 내려갔고 콜업된 석정우가 곧바로 9번-2루수로 출전했다.

그러나 이날 SSG는 2루수 석정우, 3루수 최정, 유격수 박성한, 중견수 최지훈 등 4명이 공식적인 실책을 하나씩 기록했다.

SSG는 1회 1사 1,3루, 2회 1사 1,2루의 찬스를 모두 놓치면서 쉽지 않은 경기가 예상됐다. LG 역시 2회말 1사 1,2루의 찬스에서 박동원의 타구가 투수 라인드라이브로 잡히며 병살타가 되며 양 팀 모두 초반 기회를 득점으로 연결하지 못했다.

LG가 선취점을 뽑으며 앞서나갔다. 전날 아쉬운 수비로 역전패를 당했던 SSG인데 이날도 수비가 아쉬웠다.

3회말 선두 신민재가 스트레이트 볼넷을 골랐고 천성호의 희생번트로 1사 2루의 찬스를 만들었다. 문성주가 곧바로 우중간 2루타를 때려 1-0. 이때 중견수 최지훈이 공을 뒤로 빠뜨리는 실책까지해 문성주가 3루까지 달렸다. 그리고 오스틴의 좌전안타로 2-0.

4회말에도 LG는 선두 오지환의 우중간 2루타와 박해민의 희생번트로 1사 3루의 추가 득점 기회를 얻었다. 홍창기의 2루수앞 땅볼 때 전진수비를 했던 2루수 석정우가 잡아 곧바로 2루로 뿌렸는데 3루주자 오지환의 손이 먼저 홈플레이트를 찍었다. 3-0. 이어 박동원의 타구는 3루수 최정의 글러브를 맞고 옆으로 튀었다. 3루수 실책으로 기록. 1사 1,2루서 신민재의 타구를 잡은 2루수 석정우가 병살을 위해 2루로 던졌는데 1루주자 박동원이 더 빨라 세이프가 됐고, 1루에서도 세이프가 되며 1사 만루가 됐다. 천성호의 1루수앞 땅볼로 1점을 추가해 4-0을 만들었다.

5회말 사실상 승부가 갈렸다. SSG 수비가 붕괴되는 모습속에 LG가 대량 득점에 성공했다.

1사후 문보경이 볼넷을 고른 뒤 오지환의 우중간 안타로 1,2루가 만들어졌다.

SSG는 베니지아노를 내리고 문승원을 올렸다. 이때 2루수도 석정우 대신 정준재가 투입됐다.

하지만 SSG의 수비 불안은 계속됐고 LG는 계속 점수를 더했다. 곧바로 박해민의 중전안타가 나오며 5-0. 홍창기의 몸에 맞는 볼로 1사 만루가 된 상황에서 또 SSG의 수비가 말썽을 부렸다.

박동원이 친 타구를 유격수 박성한이 잡았고 가까운 3루로 던졌는데 이것이 높아 3루 더그아웃까지 날아갔다. 3루주자 오지환이 홈을 밟은데 이어 2루주자 박해민까지 홈으로 들어와 7-0이 됐다.

이어진 1사 2,3루에서 신민재의 타구를 1루수 고명준이 잡아 홈으로 던졌는데 이것마저 뒤로 빠졌다. 남은 주자들의 추가 진루가 없어 실책으로 기록되지는 않았으나 아쉬운 수비 장면이었다. 천성호의 1루수 앞 땅볼 때 2루에서 포스아웃됐고 이때 3루주자 박동원이 홈에 들어와 9-0까지 벌어졌다.

LG 선발 톨허스트는 초반 불안했지만 갈수록 안정을 찾았다. 6이닝 동안 4안타 1볼넷 2사구 4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하며 시즌 2승째(1패)를 챙겼다. 평균자책점도 8.00에서 4.80으로 낮췄다.

SSG 베니지아노는 4⅓이닝 동안 5안타 3볼넷 2탈삼니 6실점(4자책)으로 패전투수가 됐다.

LG는 이날 안타를 7개만 쳤지만 상대 실책 속에 9점을 뽑았다. 오지환이 4타수 3안타 2득점, 박해민이 3타수 2안타 1타점을 기록하며 좋은 타격감을 이어나갔다.

SSG는 수비도 좋지 않았지만 타격 역시 나빴다. 8회까지 5안타로 점수를 뽑지 못했고 9회초 최지훈의 희생플라이로 1점을 뽑는데 그쳤다. 잠실=권인하 기자 [email protected]

댓글목록

주의사항
  • 본 사이트의 저작물을 무단으로 이용하는 경우, 제재를 받을 수 있으며, 이에 대한 책임은 당사가 지지 않습니다.
  • 본 사이트는 YouTube API를 사용하여 정보를 수집하고 제공하며, 스트리밍 콘텐츠를 포함하여 저작권에 위배되는 영상은 송출을 제한하거나 삭제합니다.
  • 본 사이트는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규정을 준수합니다.
로그인 중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