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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변화 택한 황선홍 감독 “머리 아파, 안톤은 많이 회복됐어“[현장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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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3시간전
[뉴스]변화 택한 황선홍 감독 “머리 아파, 안톤은 많이 회복됐어“[현장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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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안톤, 많이 회복됐다.“
황선홍 대전하나시티즌 감독의 기대였다. 대전은 12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강원FC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7라운드를 치른다. 양 팀은 나란히 1승3무2패(6골-6실점)로 공동 8위에 위치해 있다.
승점에 다득점, 골득실까지 같지만, 분위기는 차이가 있다. '우승후보' 대전은 2연패에 빠졌다. '라이벌' 전북에 패한데 이어, 지난 라운드에서는 디오고 퇴장 여파로 포항에도 무릎을 꿇었다. 2연패로 자존심을 구겼다.
대전은 변화를 택했다. 정재희가 처음으로 출격하고, 안톤과 마사가 선발 라인업에 복귀했다. 주민규가 최전방에 서고, 정재희-마사-루빅손이 2선에 자리한다. 밥신과 이순민이 중원에 포진하고, 이명재-안톤-임종은-김문환이 포백을 이룬다. 이창근이 골키퍼 장갑을 낀다. 유강현, 주앙 빅토르, 김현욱 김봉수 이현식 등이 벤치에 앉는다.
경기 전 만난 황 감독은 “부상, 퇴장 등으로 변화를 줬다“며 “머리가 아프다. 내가 선택해서 변화를 주는 것도 있지만, 부득이한 사정에 의해서 변화가 있는 것도 있다. 괜찮은 팀들이 같은 멤버로 뛰는데 반해, 우리는 아직 불안정하다. 포백이나 미들 라인까지는 안정감 있게 가는게 맞다. 빨리 안정감을 찾는게 중요하다“고 했다.
모처럼 명단에 포함된 안톤에 대해서는 “회복이 많이 됐다. 대표팀 갔다오고 컨디션도 나쁘지 않고, 본인의 의지도 좋다. 대표팀에서 확실히 리프레시 하고 밝은 분위기 속 훈련을 진행했다“고 했다. 처음 선발로 나서는 정재희에 대해서도 “훈련은 계속했다. 경기 감각이 문제인데, 반게임 정도 생각하고 있다“고 했다.
대전 입장에서는 연패를 끊는 것이 중요하다. 황 감독은 “본인들도 잘 알고 있다. 부담감을 느끼는 것 같아서 특별한 이야기는 하지 않았다. 내가 의지를 보이면 당연히 선수들도 따라올거라 생각한다. 오늘이 굉장히 중요할 것 같다“고 했다. 그는 마지막으로 “상대가 K리그에서 전방 압박이 가장 좋은 팀이라 그 부분을 경계하고 있다. 멤버도 지난 광주전과 같은 멤버라 비슷한 축구를 할거 같은데, 우리도 에너지 레벨을 높여 대응하겠다“며 “실수를 줄이는게 이날 관건이 될 것“이라고 했다.
박찬준 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