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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W PO] 34P 펑펑! 인생경기 펼친 삼성생명 이해란 “팀원들 덕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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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W PO] 34P 펑펑! 인생경기 펼친 삼성생명 이해란 “팀원들 덕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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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부천, 이종엽 기자] 삼성생명이 이해란의 활약 속 적진에서 승리했다.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는 11일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4강 플레이오프 2차전 부천 하나은행과의 경기에서 83-74로 승리했다.


이날 선발 출장한 이해란은 34득점으로 개인 커리어 하이 득점 기록을 갈아치웠다. 종전 기록은 신한은행 전에서 기록한 32득점. 1쿼터부터 적극성을 띄었던 이해란이었다. 또 3쿼터에는 상대 이이지마 사키와 자존심 대결을 펼치기도 했으나 전혀 밀리지 않으며 팀을 지탱했다.


이해란은 “이겨서 다행이다. 저희가 공격이 안풀리면 수비로 풀자는 말을 많이 하는데 오늘은 수비에 많이 집중하면서 오늘 같이 경기를 할 수 있었던 것 같다“라며 승리 소감을 전했다.


이날 34득점으로 커리어하이 득점 기록을 세운 이해란이다. 그녀는 이번 시즌에만 커리어하이를 2번이나 경신했다.


이해란은 “직전 경기에서는 제가 도망을 다녔다. 겁에 질려있었던 것 같다. 그러면서 제 퍼포먼스를 많이 못 보였고 그래서 팀원들에게 미안하다. 오늘은 제가 욕심을 부리니 공격이 안되는 것 같아서 언니들을 봐준 후에 제 공격을 보니 쉽게 잘 풀렸다.“


“지난 경기는 볼을 잡아도 남을 주고 도망 다니고 몸싸움도 안하니 파생되는 공격이 없었다. 연결다리 역할을 못해서 저 때문에 졌다. 그걸 생각해서 오늘은 적극적으로 임했다“라고 돌아봤다.


이어 이해란은 “오늘은 제가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고 감독님도 풀어주라고 하셨다. 공격을 보면서 찬스도 쉽게 잘 봤고 적극적으로 임했던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이날 그야말로 인생경기를 펼친 이해란이다. 그녀의 생각도 동일할까. 이에 대해 이해란은 “제 인생경기인 것 같다. 5년차인데 팀원들 도움으로 이런 경기를 만들었다. 팀원들에게 감사하고 덕분에 인생경기를 펼쳤다“라고 팀원들에게 공을 돌렸다.


시즌 막판 3경기에서 상당히 주춤한 모습을 보였던 이해란이다. 그로인해 시즌 내내 좋은 기록을 보였던 이해란은 득점왕과 베스트5 경쟁에서도 밀리고 말았다. 이로인한 아쉬움은 없을까.


이해란은 “아쉬움이 없지않아 있다. 그 3경기를 못했기 때문에 빼앗겼다라기보다는 제가 못해서 못 받았다. 반성을 했다. 그 3경기를 잘했으면 결과가 바뀌었을 것 같다는 생각도 했다. 그 3경기 덕에 오늘 좋은 모습 보인 것 같다“라고 미소 지었다.


사진 = 이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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