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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W PO] 하상윤 감독의 ‘비밀병기’ 하마니시 나나미 “감독님이 자신감을 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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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2시간전
[뉴스][W PO] 하상윤 감독의 ‘비밀병기’ 하마니시 나나미 “감독님이 자신감을 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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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부천, 이종엽 기자] 하마니시가 깜짝 활약을 보이며 팀 승리에 일조했다.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는 11일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4강 플레이오프 2차전 부천 하나은행과의 경기에서 83-74로 승리했다.
이날 벤치에서 출장한 하마니시 나나미였다. 투입 초반에는 그리 인상적인 활약을 펼치지는 못했으나 3쿼터 중요한 3점슛에 이어 연속 득점까지 만들어내며 모멘텀을 가져왔다. 실제로 삼성생명은 하마니시의 득점 이후 연속 득점에 성공하며 기세를 가져올 수 있었다.
하마니시는 “플레이오프 시작 후 첫 경기를 패했는데 오늘은 이길 수 있어서 좋다. 팀원들 전체적으로 모두가 같은 마음으로 승리를 했던 것 같다“라고 승리 소감을 전했다.
경기 전 하상윤 감독이 하마니시에게 특별히 내린 주문 사항이 있을까.
이에 그녀는 “첫 경기에 뛰지 않았기에 준비를 잘 해달라는 지시를 받았다. 들어가기 전에도 자신있게 하라는 이야기를 들었고 그 덕에 자신 있게 할 수 있었고 쉽게 풀어갈 수 있었다“라고 밝혔다.
하상윤 감독은 하마니시를 두고 “하마니시가 하나은행 전에 퍼포먼스가 좋았다“라고 믿음을 드러낸 바 있다. 하마니시는 사령탑의 바람대로 비밀병기 역할을 충실히 해내며 하나은행에게 비수를 꽂았다.
이에 하마니시는 “저는 하나은행 전에 특별히 잘했다고 생각은 하지 않지만 감독님이 그 이야기를 해주셨다. 그래서 코트 들어가기 전이나 시합 전에 자신감을 주셨고 언니들도 자신감을 심어줬다. 그 덕에 자신감 있게 했다“라고 웃어 보였다.
사진 = 이현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