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리 중입니다...
알케이티비 텔레그램 고객센터
알케이티비 평생 주소 안내
경험치 랭킹
  • 1위

    쿠퍙퍙잉

    200P

  • 2위

    장원영

    200P

  • 3위

    TEST

    100P

  • 4위

    gamestop123

    100P

  • 5위

    킹왕

    100P

  • 6위

    다정

    100P

  • 7위

    사나

    100P

  • 8위

    소소노

    100P

리그별팀순위
축구
야구
농구
배구
  • EPL
  • 분데스리가
  • 프리메라
  • 세리에
  • 리그1
  • 에레디비지에
  • K리그1
  • 퓨처스
  • KBO
  • MLB(NL)
  • MLB(AL)
  • NPB(CL)
  • NPB(PL)
  • KBL
  • NBA(동부)
  • NBA(서부)
  • WKBL
  • 남자배구
  • 여자배구

[뉴스][W PO] 후반 저력 발휘하며 챔프전까지 1승 남긴 KB... 김완수 감독 "3차전에 끝

조회 2| 댓글 0
99 레벨 회원아이콘
99
RKTV
04.10 21:20

[뉴스][W PO] 후반 저력 발휘하며 챔프전까지 1승 남긴 KB... 김완수 감독 "3차전에 끝

99 레벨 회원아이콘
99
RKTV 04.10 21:20
2 조회수
0 댓글


[루키 = 청주, 김혁 기자] KB가 챔프전 진출에 1승만 남겨뒀다.


청주 KB스타즈는 10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4강 플레이오프 2차전 아산 우리은행 우리WON과의 경기에서 78-54로 승리했다.


KB가 1차전에 이어 2차전까지 잡았다. 경기 초반 우리은행의 매서운 공세에 1차전보다 고전하긴 했지만 후반에 집중력을 끌어올리며 24점 차이로 대승을 거뒀다.


김완수 감독은 역시나 지난 경기처럼 될 것이라 생각하면 안 됐다. 선수들이 초반에 냉정함보다는 조급함이 있었다. 후반에 라커룸에서 조정했고 선수들이 수비는 열심히 해줬는데 상대는 슛이 터지고 우리는 안 터지면서 어려운 경기를 했다. 그래도 후반에는 본 궤도에 진입해서 집중력을 발휘해서 이겼다. 허예은, 박지수, 강이슬까지 제 몫을 다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채은이 3&D 역할로 공격이면 공격, 수비면 수비에서 감초 역할을 잘해줬다. 나윤정도 한 방을 해줄 수 있다는 것도 위력적이었다“라고 덧붙였다.


허강박 트리오로 불리는 허예은, 강이슬, 박지수 외에도 송윤하(14점 7리바운드)의 활약이 빛났다.


김 감독은 “믿는 선수다. 감독이라면 선수들을 항상 믿지만 뚝심이 있고 묵묵하게 해주는 선수다. 어느 순간에 들어가도 지수가 없다고 불안하기보다 윤하가 잘 버텨준다. 브릿지 역할을 잘해준다. 윤하와 지수가 들어갔을 때 팀 컬러도 바뀌는데 그게 우리 팀의 장점이 됐다. 슛이 들어가지 않았음에도 리바운드나 수비가 잘 됐기 때문에 편한 경기를 했다“고 칭찬했다.


경기 초반 밀렸던 부분에 대해서는 “미팅으로서 그런 모습을 다져가야 한다. 선수들이 다 조급함을 보였고 아무래도 코트에서 뛰는 선수들은 욕심이 생길 수밖에 없다. 냉정함을 가지면서 생각해야 한다“라고 답했다.


이날 승리로 KB는 챔프전 진출까지 1승만 남겼다.


김 감독은 “3차전에서 끝내는 게 최선이다. 총력전으로 가야 한다. 우리은행도 만만치 않게 나오겠지만 우리는 우리 나름대로 잘 준비하고 코치들과 분석하면서 나가겠다“고 짚었다.


사진 = 이현수 기자

댓글목록

주의사항
  • 본 사이트의 저작물을 무단으로 이용하는 경우, 제재를 받을 수 있으며, 이에 대한 책임은 당사가 지지 않습니다.
  • 본 사이트는 YouTube API를 사용하여 정보를 수집하고 제공하며, 스트리밍 콘텐츠를 포함하여 저작권에 위배되는 영상은 송출을 제한하거나 삭제합니다.
  • 본 사이트는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규정을 준수합니다.
로그인 중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