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치 랭킹
-
1위
쿠퍙퍙잉
200P
-
2위
장원영
200P
-
3위
TEST
100P
-
4위
gamestop123
100P
-
5위
킹왕
100P
-
6위
다정
100P
-
7위
사나
100P
-
8위
소소노
100P
리그별팀순위
축구
야구
농구
배구
- EPL
- 분데스리가
- 프리메라
- 세리에
- 리그1
- 에레디비지에
- K리그1
- 퓨처스
- KBO
- MLB(NL)
- MLB(AL)
- NPB(CL)
- NPB(PL)
- KBL
- NBA(동부)
- NBA(서부)
- WKBL
- 남자배구
- 여자배구
[뉴스]김태군-한준수 있는데 왜 갑자기 포수 주효상이 1군에? 최지민이 2군에 갔다 [대전 현장]
조회 1회
|
댓글 0건
99
RKTV
2시간전
[뉴스]김태군-한준수 있는데 왜 갑자기 포수 주효상이 1군에? 최지민이 2군에 갔다 [대전 현장]
99
RKTV
2시간전
1
조회수
0
댓글

[대전=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김태군 몸 상태가 안 좋아서...“
KIA 타이거즈가 10일 대전 한화 이글스전을 앞두고 엔트리를 교체했다.
KIA는 포수 주효상을 등록하고, 투수 최지민을 말소했다.
투수는 한 명이라도 더 있으면 좋다. 포수는 두 명이면 시즌 중 충분하다. 김태군, 한준수가 있는데 왜 갑자기 주효상이 올라왔을까.
경기를 앞두고 만난 이범호 감독은 “김태군이 살짝 몸이 안 좋다고 한다. 자고 일어났는데 어깨쪽이 안 좋다 하더라. 일단 오늘, 내일은 쉬면서 상태를 체크해봐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한준수 한 명만으로는 위험이 있으니, 주효상을 긴급 콜업한 것.
최지민의 말소도 눈여겨봐야 한다. KIA는 김범수 외 좌완 불펜이 없다. 하지만 최지민을 남겨두기에는 불안감이 있다. 특히 8일 삼성 라이온즈전은 점수차가 큰 상황에 등판했음에도 아웃 카운트 1개를 잡는 동안 안타 1개, 볼넷 1개, 사구 1개를 내주는 등 제구가 극도로 흔들렸다.
이 감독은 “엔트리에 투수가 한 명 많은 상황이라 투수를 내려야 했다. 어쩔 수 없이 지민이를 2군으로 보냈다“고 밝혔다.
대전=김용 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