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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실점해도 도망가지 않았다“…구속 2㎞ 늘어난 정세영→'마지막 선발 기회'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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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뉴스]“실점해도 도망가지 않았다“…구속 2㎞ 늘어난 정세영→'마지막 선발 기회'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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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척=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치열한 마운드 생존 경쟁 속에서 키움 히어로즈 우완 정세영이 사령탑으로부터 귀중한 '마지막 기회'를 부여받았다. 비록 앞선 등판에서 실점은 안았지만, 타자와 피하지 않고 맞붙은 '공격적인 피칭'이 설종진 감독의 마음을 움직였다.

키움 설종진 감독은 10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 경기를 앞두고 덕아웃에서 취재진과 만나 정세영의 향후 등판 계획과 평가를 전했다.

정세영은 직전 선발 등판에서 완벽한 결과물을 만들어내진 못했다. 하지만 벤치는 표면적인 성적표 너머의 '내용'에 주목했다.

설 감독은 “작년과 비교했을 때 전체적인 스피드가 한 2㎞ 정도 더 나오고 있다. 구속이 오르면서 직구와 변화구를 과감하게 섞어 던지는 모습이 나름대로 좋았다고 생각한다“고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다.

사령탑이 가장 높게 산 부분은 마운드 위에서 보여준 '싸우는 자세'였다. 설 감독은 “무엇보다 본인이 가진 구종을 마운드 위에서 후회 없이, 원 없이 던졌기 때문에 전반적으로 괜찮았다고 본다“며 “가장 좋았던 점은 비록 실점은 내줬을지언정, 자기가 던지고 싶은 공을 다 던지며 승부했고 그 결과 '볼넷'이 적었다는 것이다. 그 점을 매우 만족스럽게 생각하고 있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투수들이 위기 상황에서 흔히 범하는 제구 난조와 볼넷 남발을 경계하는 벤치의 성향에 정세영의 공격적인 투구가 완벽히 부합한 셈이다.

이러한 긍정적인 내부 평가를 바탕으로 정세영은 다시 한번 선발 마운드에 오를 기회를 얻었다. 설 감독은 “다음에 또 선발로 등판시킬 계획이다. 정세영에게 기회를 한 번 더 줄 생각이다“라고 못 박았다.

하지만 '마지막 기회'라는 타이틀이 붙은 만큼, 이번 등판은 그에게 진정한 시험대가 될 전망이다. 구위 향상과 공격적인 마인드는 합격점을 받았으니, 이제는 그것을 바탕으로 타선을 압도하는 '결과'를 증명해야만 치열한 선발 로테이션 경쟁에서 살아남을 수 있다.

정세영은 2경기에 선발 등판해 7이닝동안 11안타 2삼진 3볼넷 10실점(8자책), 평규자책점 10.29를 기록중이다.

한편, 설 감독은 야수진에서 묵묵히 제 몫을 해주고 있는 박한결에 대한 언급도 잊지 않았다. 타격에서의 아쉬움보다는 수비 공헌도에 확실한 믿음을 보였다.

설 감독은 “박한결이 현재 수비 쪽에서 팀에 정말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벤치에서도 지금은 그 부분(수비 안정화)에 좀 더 포커스를 두고 기용하고 있다“고 덧붙이며 굳건한 신뢰를 보냈다.고재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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