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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PO 미디어데이] “드레스코드를 헷갈려서…” 소노 이정현, 혼자 정장 입고 나타난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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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2시간전
[뉴스][PO 미디어데이] “드레스코드를 헷갈려서…” 소노 이정현, 혼자 정장 입고 나타난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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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서울, 이학철 기자] 이정현이 정장을 입고 등장했다.
10일 서울 강남구 KBL 센터에서는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플레이오프 미디어데이 행사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플레이오프에 진출한 6개 팀의 감독과 선수들이 참석했다.
감독님들 모두 정장을 착용한 가운데 선수들은 각자의 유니폼을 입고 이번 미디어데이에 참석했다. 그런데 유독 한 선수의 복장이 돋보였다. 소노의 이정현이 유니폼이 아닌 정장을 입고 등장한 것.
드레스코드를 착각한 이정현이 민망한 미소와 함께 자리에 앉으면서 현장에는 잠시 웃음꽃이 피었다. 이정현은 “오랜만에 플레이오프에 나가서 정장을 혼자 입고 왔다“며 “플레이오프에 어렵게 진출한만큼 도전자 입장으로 무서울게 없다. 새로운 바람으로 돌풍을 일으켜보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다행히 이정현의 유니폼은 미디어데이가 진행되는 도중 현장에 도착했다. 다시 유니폼으로 갈아입은 이정현은 무사히 남은 미디어데이 행사를 마무리했다.
사진 = KBL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