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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이젠 젊은 르브론 아냐" 돈치치-리브스 연쇄 부상 LAL→갑자기 커진 41세 백전노장 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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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이젠 젊은 르브론 아냐" 돈치치-리브스 연쇄 부상 LAL→갑자기 커진 41세 백전노장 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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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김혁 기자] 펠튼이 르브론의 무거워진 어깨에 우려를 표했다.


전직 NBA 선수 레이먼드 펠튼은 9일(이하 한국시간) '투 더 바하' 팟캐스트에서 LA 레이커스의 르브론 제임스에 대해 이야기했다.


레이커스는 얼마 전까지만 해도 엄청난 상승세를 타고 있었다. 14경기에서 13승을 뽑아내는 엄청난 상승세 속에 파죽지세를 달리는 중이었다.


그러나 최근 들어 레이커스의 흐름이 급격하게 꺾였다. 오클라호마시티전 대패와 함께 3연패를 기록 중이다. 서부 컨퍼런스 상위 시드를 지키는 것도 위태해졌다.








이대로라면 우승 도전보다도 1라운드 통과를 걱정해야 하는 상황이 됐다. 3연패보다 더 우려스러운 부분은 루카 돈치치와 오스틴 리브스의 부상 이탈이다.


돈치치는 3일 오클라호마시티와의 경기에서 햄스트링 부상을 당해 이탈했고 리브스 또한 해당 경기 이후 부상으로 나서지 못하고 있다. 두 선수 모두 플레이오프 출전이 쉽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까지 나오는 중이다.








자연스럽게 빅3 중 유일하게 남은 르브론 제임스의 어깨가 무거워질 수밖에 없다. 르브론은 올 시즌 돈치치와 리브스에 이어 3옵션을 맡으면서 어느 정도 짐의 무게를 내려놓는 듯했으나 예상 외의 상황이 펼쳐지면서 그를 향한 상대의 견제도 훨씬 강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르브론은 여전히 건재한 기량을 과시하고 있지만 1984년생으로 41세의 백전노장이다. 전성기 시절의 퍼포먼스를 꾸준하게 기대하기는 어려울 수도 있는 상황. 그와 동갑으로 현역 시절 맞붙기도 했던 펠튼 또한 르브론에게 너무 많은 기대를 걸어선 안 된다며 부담을 줄여줘야 한다고 이야기했다.


펠튼은 “앞으로 르브론 제임스가 2년 정도 더 뛸 수 있을 것 같긴 한데... 이제는 예전처럼 시간이 거꾸로 흐르진 않는다. 그가 해줄 수 있는 건 매 경기 20점 정도라고 생각한다. 어쩌면 트리플-더블을 기록하거나 팀을 승리로 이끌 수도 있다. 근데 만약 그가 한 경기에서 40점 12리바운드에 12어시스트, 이런 식으로 쏟아내야 한다면 그 시리즈는 이미 끝났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한 경기에서 모든 걸 쏟아내면 다음 경기부터는 지치거나 부상 위험이 커진다. 지금은 젊은 시절의 르브론이 아니다. 그런 부담을 계속 줄 순 없다. 그래서 오스틴 리브스나 루카 돈치치 같은 선수가 필요한 것이다. 그들이 없으면 르브론에게 모든 걸 맡겨선 안 된다. 하루 정도는 가능할 수 있어도 계속 그런 모습을 기대해선 안 된다“고 경고했다.








물론 르브론은 보통 선수와는 차원이 다른 불가사의한 능력을 바탕으로 현재까지의 커리어를 이어왔다. 20년이 넘게 리그 정상급 선수로 활약하는 것은 보통 기량과 관리로는 불가능한 일이다.


펠튼 또한 “물론 르브론이 워낙 특별한 선수라 또 모르는 일이긴 하다. 뭔가 비밀의 힘 같은 게 있을 수도 있다. 나도 그런 에너지가 있었으면 좋겠는데...“라며 여지를 남겨두기도 했다.


와일드 와일드 웨스트로 불리는 서부 컨퍼런스인 만큼 레이커스는 심각한 전력 누수 속에 맞이할 1라운드가 엄청난 고비가 될 수 있다. 르브론을 중심으로 그들이 과연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사진 = 로이터/뉴스1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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