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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동국대 연패 탈출 이끈 200cm 다재다능 빅맨 우성희 "뒷바라지 해주시는 부모님께 감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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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3시간전
[뉴스]동국대 연패 탈출 이끈 200cm 다재다능 빅맨 우성희 "뒷바라지 해주시는 부모님께 감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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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김혁 기자] 우성희가 동국대의 승리를 이끌었다.
동국대학교는 9일 동국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명지대학교와의 경기에서 68-58로 승리했다.
동국대는 이날 17점 11리바운드 6어시스트를 기록한 우성희의 활약이 빛났다. 우성희는 200cm의 신장에 외곽슛 능력까지 갖춘 빅맨이다. 우성희를 앞세운 동국대는 개막 첫 승에 성공했다.
승리를 따낸 뒤 중계방송사와의 인터뷰에 임한 우성희는 “이전 경기들의 결과가 좋지 않아서 위축됐다. 그렇지만 우리끼리 힘을 모아서 이길 수 있어서 기쁘다“며 승리 소감을 밝혔다.
이어 “즐겁게 하자고 선수들에게 이야기했다. 선수들이 많이 다운되어 있는 것 같아서 한 마디했다“라고 덧붙였다.
연패 기간 어떤 점이 아쉬웠는지 묻는 질문에는 “동계훈련 기간에 보완하기 위해 연습을 많이 했음에도 단점이 경기 중에 많이 나왔다. 수비와 박스아웃이 부족하게 느껴진다“고 답했다.
우성희는 장신 신장에 다재다능한 능력을 갖춘 선수다. 이러한 장점을 잘 활용한다면 이날처럼 좋은 활약을 펼칠 수 있을 전망.
우성희는 “감독님께서 외곽보다는 인사이드를 많이 활용하라고 하신다. 상대가 나를 막기 위해 트랩이 많이 오는데 피딩 능력이 나쁘지 않기 때문에 조금 더 강조하신다“라고 설명했다.
더불어 “시즌 목표는 플레이오프 진출이다. 플레이오프에 오른 뒤 다음은 그때 생각하려고 한다“라고 강조했다.
끝으로 하고 싶은 말이 있는지 묻는 질문에는 “어머니와 아버지 생각이 난다. 뒷바라지 해주셔서 감사하다. 사랑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고 밝혔다.
사진 = 대학농구연맹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