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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허훈 vs 알바노, 뜨거웠던 어시스트왕 경쟁… 마지막 경기에서 갈린 희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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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2시간전
[뉴스]허훈 vs 알바노, 뜨거웠던 어시스트왕 경쟁… 마지막 경기에서 갈린 희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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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이학철 기자] 허훈과 이선 알바노의 어시스트왕 경쟁이 마지막 경기까지 이어졌다.
원주 DB 프로미는 8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부산 KCC 이지스와의 경기에서 109-101로 이겼다. 이날 결과에 따라 DB는 3위, KCC는 6위로 정규리그를 마쳤다.
이날 경기 전까지도 순위가 확정되지 않은 두 팀의 매치였다. 거기다 어시스트왕 경쟁 역시 이날 경기의 주요 관심 포인트 중 하나였다.
이날 경기 전까지는 알바노의 약우세였다. 알바노는 경기 당 6.6679개의 어시스트를 기록하고 있었고 허훈은 6.667개를 기록 중이었다. 그러나 이날 경기에서 누가 더 많은 어시스트를 기록하느냐에 따라 충분히 그 결과는 뒤집힐 수 있을 정도의 차이였다.
결과적으로 허훈이 16개의 어시스트를 뿌리면서 판정승을 거뒀다. 허훈은 19분 48초의 출전 시간 동안 야투 시도를 단 한 개도 가져가지 않았다. 대신 패스에 집중하면서 동료들의 득점을 도왔다.
알바노 역시 이날 경기에서 9개의 어시스트를 뿌렸다. 그러나 최종적으로는 허훈에게 밀리면서 아쉽게 어시스트왕 타이틀을 내주고 말았다.
뜨거웠던 어시스트왕 경쟁은 허훈의 승리로 마무리됐고 경기는 DB가 가져갔다. 이날 경기 결과로 두 팀은 플레이오프에서도 다시 한 번 맞대결을 펼치게 됐다. 두 정상급 가드들의 맞대결 역시 플레이오프 무대에서 이어질 전망이다.
사진 = KBL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