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리 중입니다...
알케이티비 텔레그램 고객센터
알케이티비 평생 주소 안내
경험치 랭킹
  • 1위

    쿠퍙퍙잉

    200P

  • 2위

    장원영

    200P

  • 3위

    TEST

    100P

  • 4위

    gamestop123

    100P

  • 5위

    킹왕

    100P

  • 6위

    다정

    100P

  • 7위

    사나

    100P

  • 8위

    소소노

    100P

리그별팀순위
축구
야구
농구
배구
  • EPL
  • 분데스리가
  • 프리메라
  • 세리에
  • 리그1
  • 에레디비지에
  • K리그1
  • 퓨처스
  • KBO
  • MLB(NL)
  • MLB(AL)
  • NPB(CL)
  • NPB(PL)
  • KBL
  • NBA(동부)
  • NBA(서부)
  • WKBL
  • 남자배구
  • 여자배구

[뉴스]"손주들과 시간 보내고파" 닥 리버스 감독, 밀워키와 결별 암시? 명예의 전당 헌액 후 은

조회 3| 댓글 0
99 레벨 회원아이콘
99
RKTV
3시간전

[뉴스]"손주들과 시간 보내고파" 닥 리버스 감독, 밀워키와 결별 암시? 명예의 전당 헌액 후 은

99 레벨 회원아이콘
99
RKTV 3시간전
3 조회수
0 댓글


[루키 = 이동환 기자] NBA 현역 최다승 감독이자 역대 승리 부문 6위에 빛나는 닥 리버스 감독이 밀워키 벅스의 지휘봉을 내려놓을 가능성을 시사했다.


밀워키 벅스의 닥 리버스 감독은 8일(이하 한국시간) 브루클린 네츠와의 경기를 앞두고 현지 취재진과 진행한 인터뷰에서 향후 거취에 대한 질문이 나오자 “나에게는 보고 싶은 손주들이 있다“라며 “그 정도로만 답하겠다. 나머지는 여러분의 상상에 맡기겠다“라고 밝혀 사퇴 가능성을 강력하게 암시했다.


올해 64세인 리버스 감독은 올 여름 네이스미스 농구 명예의 전당 헌액을 앞둔 전설적인 지도자다. 하지만 올 시즌 밀워키는 처참한 실패를 맛봤다. 야니스 아데토쿤보를 붙잡고 비시즌 마일스 터너까지 영입하며 우승을 노렸으나, 부상 악재 속에 5할 승률 아래로 추락하며 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했다.


리버스 감독은 특히 아데토쿤보와 구단 사이의 갈등, 그리고 끊이지 않는 이적설에 대해 피로감을 호소해 왔다. 그는 “감독은 결정권이 없는데도 매일 앞에 앉아 이런 질문들에 답해야 하는 상황이 매우 힘들다“라며 고충을 토로하기도 했다.


가족과 시간을 보내고 싶다는 소망도 은퇴 결심의 주요 배경으로 보인다. 리버스 감독은 “8살 이하의 손주가 7명이나 있다. 아이들의 학교 행사에 매번 빠지는 것이 너무 괴롭다“라며 “이제는 그들을 더 많이 보러 가야 할 때인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리버스 감독의 계약 기간은 1년 더 남아 있다. 하지만 밀워키 수뇌부는 일주일 이내에 그의 거취를 최종 결정할 예정이라는 후문이다. 때문에 최근 멤피스 전 감독이었던 테일러 젠킨스 감독이 새롭게 부임할 것이라는 루머가 퍼지기도 했다.


만약 리버스 감독이 현장을 떠난다면, 풍부한 경험을 살려 방송 해설가로 복귀할 가능성도 점쳐지고 있다. 격동의 시즌을 보낸 밀워키가 에이스 아데토쿤보의 미래와 함께 사령탑 교체라는 중대 기로에 서게 됐다.


사진 = 로이터/뉴스1 제공

댓글목록

주의사항
  • 본 사이트의 저작물을 무단으로 이용하는 경우, 제재를 받을 수 있으며, 이에 대한 책임은 당사가 지지 않습니다.
  • 본 사이트는 YouTube API를 사용하여 정보를 수집하고 제공하며, 스트리밍 콘텐츠를 포함하여 저작권에 위배되는 영상은 송출을 제한하거나 삭제합니다.
  • 본 사이트는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규정을 준수합니다.
로그인 중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