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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접전 끝 승리 강혁 감독 "다음 시즌에는 팬분들을 항상 웃게 만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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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04.08 22:45

[뉴스]접전 끝 승리 강혁 감독 "다음 시즌에는 팬분들을 항상 웃게 만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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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04.08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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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서울, 최재완 명예기자] 한국가스공사가 삼성을 잡으며 9위로 정규리그를 마감했다.


대구 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는 8일 잠실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서울 삼성 썬더스와의 경기에서 80-73으로 승리했다.


이날 경기에서 한국가스공사는 경기 내내 리드를 유지하며 좋은 경기력을 보여줬지만 삼성의 거듭되는 단발성 추격에 잠시 고전하며 접전을 펼쳤다. 다행히 (샘조세프) 벨란겔과 라건아가 마지막까지 힘을 냈고 김민규와 신승민이 알짜와 같은 득점을 올리며 승리를 손에 쥐었다.


경기 후 강혁 감독은 “선수들과 상대에게 3점을 주지 말자고 약속했는데 이행이 잘됐다. 후반에는 선수들의 투맨 게임도 잘 나왔다. 다만 경기 후반 상대에 외곽포를 허용하며 쫓기기도 했는데 선수들이 10위는 하기 싫었던 것 같다. 지난 라운드들에서 삼성에 크게 졌기에 팬분들에게 죄송한 마음이 있었다“라고 승리 소감을 밝혔다.


구체적으로 강 감독은 “많은 선수가 최선을 다했다. 벨란겔과 라건아가 많은 득점을 올렸지만 모든 선수가 승리를 위해서 희생했다. 어려운 경기에서 이겼다. 다음 시즌을 준비하는 데에도 좋은 영향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라고 언급했다.


강 감독은 시즌을 돌아보며 전반적인 소감을 밝혔다.


강 감독은 “시즌 초반 외국 선수를 선택할 때 조금 더 신중히 임했어야 한다. 한국 농구는 외국 선수의 비중이 매우 큰 리그인데 나의 선택이 아쉬웠다. 그 선택으로 인해서 준비했던 것들이 경기에 나오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또 (김)낙현이가 팀을 이탈했는데 그에 대한 대비가 부족했다. 벨란겔이 시즌 내내 잘해줬지만 집중 압박이 매우 강했다. 이러한 것을 미리 준비하지 못했던 것이 아쉽다. 다음 시즌에는 이러한 것들을 미리 파악해 준비하도록 하겠다“라고 얘기했다.


마지막으로 강 감독은 한국가스공사의 팬들에게도 감사함을 남겼다.


그는 “잘할 것이라고 많이 응원해주셨는데 그에 대한 기대감을 채워드리지 못해 팬분들에게 죄송하다. 우리가 하위권에 있을 때도 뜨거운 열기가 느껴졌다. 다음 시즌에는 잘 준비해서 팬분들이 경기장이 올 때뿐만 아니라 집에 돌아가실 때도 웃으면서 가실 수 있도록 좋은 경기를 보여드리겠다“라고 전했다.


사진 = KBL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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