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치 랭킹
-
1위
쿠퍙퍙잉
200P
-
2위
장원영
200P
-
3위
TEST
100P
-
4위
gamestop123
100P
-
5위
킹왕
100P
-
6위
다정
100P
-
7위
사나
100P
-
8위
소소노
100P
리그별팀순위
축구
야구
농구
배구
- EPL
- 분데스리가
- 프리메라
- 세리에
- 리그1
- 에레디비지에
- K리그1
- 퓨처스
- KBO
- MLB(NL)
- MLB(AL)
- NPB(CL)
- NPB(PL)
- KBL
- NBA(동부)
- NBA(서부)
- WKBL
- 남자배구
- 여자배구
[뉴스]"너무 이기고 싶었어요" 최종전 승리 이끈 투지... 정관장 에너자이저 소준혁의 미소
조회 2회
|
댓글 0건
99
RKTV
04.08 21:55
[뉴스]"너무 이기고 싶었어요" 최종전 승리 이끈 투지... 정관장 에너자이저 소준혁의 미소
99
RKTV
04.08 21:55
2
조회수
0
댓글

[루키 = 안양, 김혁 기자] 소준혁의 투지가 팀에 승리를 안겼다.
안양 정관장 레드부스터스는 8일 안양 정관장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6라운드 서울 SK 나이츠와의 경기에서 67-65로 승리했다.
정관장은 이날 최종전에서 접전 끝에 SK를 상대로 승리했다. 소준혁(10점 4리바운드)는 정관장 국내 선수 중 최다 득점을 기록하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소준혁은 “이젠 정규시즌이 끝나고 플레이오프만 남았다. 마지막 정규시즌 경기에 승리해서 기쁘다“라며 승리 소감을 밝혔다.
후반 도중 허리 통증을 호소하며 넘어졌던 소준혁이다. 하지만 투지를 발휘했고, 경기 막판까지 코트를 지키며 팀의 승리에 기여했다.
소준혁은 “타박상 정도로 생각이 든다. 조금 아프기도 했지만 이기고 싶은 의지가 너무 강해서 나가서 뛴다고 했다“고 이야기했다.
이날 정관장의 막내 송한준이 성공적인 데뷔전을 치렀다.
소준혁은 “프로에 와서 느낀 건 순번이 어떻게 되든 늦게 뽑히든 일찍 뽑히든 나만의 장점을 어필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프로에서 충분히 활용할 수 있다는 걸 어필하려고 했다. (송)한준이 또한 그런 점을 보완하고 생각해서 감독님께 어필하라고 조언해주고 싶다“고 이야기했다.
끝으로 플레이오프를 앞둔 각오에 대해선 “공격적인 부분보다는 수비에서 에너지 넘치게 상대 체력을 깎아먹는 플레이를 하고 싶다. 플레이오프에서 뛰게 된다면 수비에서 더 파이팅 있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는 다짐을 남겼다.
사진 = KBL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