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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정관장 팬들 함박웃음! 고졸 신인 최고의 데뷔전→197cm 포워드 송한준 "큰 키에 드리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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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
RKTV
04.08 21:50
[뉴스]정관장 팬들 함박웃음! 고졸 신인 최고의 데뷔전→197cm 포워드 송한준 "큰 키에 드리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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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8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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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안양, 김혁 기자] 송한준이 성공적인 1군 데뷔전을 치렀다.
안양 정관장 레드부스터스는 8일 안양 정관장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6라운드 서울 SK 나이츠와의 경기에서 67-65로 승리했다.
이날 경기는 양 팀 모두 주축 선수들 대신 어린 선수들에게 많은 기회를 부여했다. 정관장 송한준 또한 이런 상황에서 선발 기회를 얻었다. 송한준은 지난해 드래프트에서 정관장에 지명된 고졸 신인.
송한준은 경기 후 “마지막 경기에 데뷔 후 처음으로 경기 뛰었는데 승리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승리 소감을 밝혔다.
이어 “긴장 많이 했는데 미드레인지 슛이 들어가면서 풀렸다. 그러면서 더 편하게 경기할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송한준은 197cm의 신장에 슈팅력, 그리고 여러 장점을 가졌다는 걸 이번 경기에 어필했다. 9점 5리바운드 2블록슛을 기록한 그는 승리를 확정하는 위닝 블록슛까지 선보였다.
송한준은 “고등학교 때부터 큰 키에 비해서 드리블이나 패스를 잘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슈팅을 던질 수 있다는 것에 대해서도 고등학교 때부터 장점이었다“고 본인의 장점을 설명했다.
이날 경기에 대해선 “주눅이 들지 않고 슈팅을 시도했다. 그렇지만 페이크를 시도하다가 실수도 많았다. 50점 정도를 주고 싶다“고 돌아봤다.
유도훈 감독의 격려도 그에게 도움이 됐다.
송한준은 “감독님께서 무조건 하고 싶은 플레이, 던지고 싶은 슛을 던지라고 하셨다. 자신감을 가지고 던지라고 격려해주셨다“고 말했다.
사진 = KBL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