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치 랭킹
-
1위
쿠퍙퍙잉
200P
-
2위
장원영
200P
-
3위
TEST
100P
-
4위
gamestop123
100P
-
5위
킹왕
100P
-
6위
다정
100P
-
7위
사나
100P
-
8위
소소노
100P
리그별팀순위
축구
야구
농구
배구
- EPL
- 분데스리가
- 프리메라
- 세리에
- 리그1
- 에레디비지에
- K리그1
- 퓨처스
- KBO
- MLB(NL)
- MLB(AL)
- NPB(CL)
- NPB(PL)
- KBL
- NBA(동부)
- NBA(서부)
- WKBL
- 남자배구
- 여자배구
[뉴스]4위로 정규시즌 종료→PO서 소노 만나는 SK... 전희철 감독 "부상 선수들 빨리 복귀할
조회 2회
|
댓글 0건
99
RKTV
2시간전
[뉴스]4위로 정규시즌 종료→PO서 소노 만나는 SK... 전희철 감독 "부상 선수들 빨리 복귀할
99
RKTV
2시간전
2
조회수
0
댓글

[루키 = 서울, 김혁 기자] SK가 4위로 정규시즌을 마쳤다.
서울 SK 나이츠는 8일 안양 정관장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6라운드 안양 정관장 레드부스터스와의 맞대결에서 65-67로 패했다.
SK는 이날 패배로 정규리그를 4위로 마무리했다. 6강 플레이오프 상대는 소노다.
전희철 마독은 “다른 총평보다 부상 없이 경기가 끝났다. 경기에 많이 못 뛴 선수들이 많이 뛰었다. 그 선수들이 승패를 떠나서 주축 선수들이 휴식을 가질 수 있는 시간을 벌어줬다“고 돌아봤다.
소노를 넘어야 4강으로 향할 수 있는 SK. 이제는 플레이오프 모드에 돌입해야 한다.
전 감독은 “상대 경기력에 대해서는 다 알고 있다. 우리는 부상자들을 빨리 수습하는 게 먼저다. 최대한의 전력을 만들기 위해서 부상에서 완쾌하길 바란다. 그게 우선이고 홈에서 먼저 시작하니까 승기를 가져가서 원정으로 움직여야 한다. 선수들이 빨리 부상에서 회복하는 게 먼저“라고 이야기했다.
사진 = KBL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