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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최종전 승리’ DB 김주성 감독 “봄 농구, 즐겁게 열심히 해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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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2시간전
[뉴스]‘최종전 승리’ DB 김주성 감독 “봄 농구, 즐겁게 열심히 해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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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부산, 이학철 기자] “즐겁게, 열심히 해보겠다.“
원주 DB 프로미는 8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부산 KCC 이지스와의 경기에서 109-101로 이겼다. DB는 33승 21패를 기록했다. 순위는 아직 미정이다.
김주성 감독은 “정규리그 마지막 경기 선수들이 열심히 잘해줬다. 시즌 초에는 우리 평가가 좋지 않았지만 선수들이 한 팀이 되어서 잘 이겨냈다. 우리가 하고자 하는 봄 농구를 하게 됐다. 즐겁게, 열심히 해보겠다“며 경기를 총평했다.
경기 도중 안타까운 부상이 있었다. 김보배가 발목을 다쳐 심한 통증을 호소했다.
김 감독은 “안타깝게 됐다. 발을 밟았다고 하는데 오늘은 확인이 불가능하다. 내일 확인해봐야 한다. 지금 준비하고 있는 수비에서 (김)보배가 필요한데 부상이 일어나고 말았다. 최대한 괜찮기를 바래야 한다“고 설명했다.
부상으로 이탈 중인 강상재는 플레이오프 복귀를 노린다.
김 감독은 “3개월을 최대로 보고 재활했다. 열심히 해줘서 복귀를 앞당기긴 했다. 예상은 3차전에서의 복귀를 잡고 있다. 다만 시기는 당겨질 수도 있고 미뤄질 수도 있다. 최대한 그렇게는 보고 있다“고 현재 상태를 이야기했다.
마지막으로 김 감독은 “이번 시즌 도깨비 팀처럼 평가를 받았다. 알바노와 엘런슨이 주축 역할을 해줬다. 박인웅이 마지막에 잘 올라와줬고 이정현이 팀을 잘 이끌어줬다. 또한 정효근과 이용우가 실력이 늘어서 보탬이 많이 됐다. 뎁스가 채워지다보니 그래도 여기까지 성적을 잘 낸 것 같다. 선수들에게 기술도 기술이지만 열심히 하고 파이팅 넘치는 것을 팬들도 많이 좋아하신다고 했다. 선수들이 중간에는 미비한 면도 있었지만 끝까지 최선을 다해준 모습들 덕분에 이런 성적을 낸 것 같다“며 이번 시즌을 돌아봤다.
사진 = KBL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