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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창단 첫 6강 진출, 내친김에 4강까지? 소노 손창환 감독 “누굴 만나든 도전한다는 마음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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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3시간전
[뉴스]창단 첫 6강 진출, 내친김에 4강까지? 소노 손창환 감독 “누굴 만나든 도전한다는 마음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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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수원, 이종엽 기자] 소노가 6강 진출을 마무리지은 상황에서 KT 원정을 떠나왔다.
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가 8일 KT 소닉붐아레나에서 열리는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6라운드 수원 KT 소닉붐과의 경기를 앞두고 있다.
소노는 직전 정관장 전에서 승리, 28승 25패로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 지은 상황이다. 그렇기에 이날 로테이션을 가동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이미 경기 전 최승욱과 이정현이 결장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손창환 감독은 “우선 주축 선수들은 맥시멈 20분 정도로 끊으려고 한다. 하지만 경기를 하다 보니 선수들이 잘 풀리고 신이 나서 하고 싶어할텐데 그때는 본인들 의사에 맡길 것이다. 유연성 있게 하려고 한다.“
“이정현 대신에 이재도와 조은후에게 맡길 것이다. 엔트리 한 자리는 서동원이 채웠다. 동기부여를 주려고 한다. 열심히 하면 엔트리 들어갈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줄 것이다. 또 이정현은 플레이오프 대비해서 몸 관리를 하는 것이다. 상황을 봐야겠지만 들어오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날 동시간대에 5경기가 열린다. 각 팀별로 경기 결과에 따라 순위가 정해질 수 있는 상황.
이에 손 감독은 “농담으로 전반에 코치 챌린지도 다 쓰고 작전 타임도 써서 시간을 끌고 하프 타임에 상대들 결과를 볼까라는 이야기도 했다. 그 정도로 알 수 없는 상황이다. 하지만 누굴 만나도 크게 의미는 없다. SK는 상대 전적에 앞서는 팀이고 DB도 폼이 올라왔다. 이러나저러나 다 어렵다. 누구를 만나든 도전한다고 생각하고 의연하게 부딪히기로 했다. 우리 최고 목표치는 5할 승률과 6강 진출이었다. 그걸 이뤘으니 선수들에게도 우리 능력치의 한계를 가보자고 이야기 했다. 4강을 간다 결승을 간다 추상적으로 잡지 않을 것이다. 다 저희보다 위에 있는 팀들이다“라며 겸손한 자세를 취했다.
창단 첫 6강 플레이오프에 진출한 소노와 손창환 감독이다. 주변에서 축하도 많이 받았을 것이도 구단주의 격려도 있었을 것.
손창환 감독은 “축하와 격려를 많이 받았다. 하지만 아직 끝이 난 것이 아니다. 구단주님은 해외에 계시는 것으로 아는데 축하한다는 이야기를 해주신 것으로 알고 있다“라고 말했다.
사진 = KBL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