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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문경은 감독이 돌아본 KT에서의 한 시즌 “숙제를 많이 얻은 시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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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뉴스]문경은 감독이 돌아본 KT에서의 한 시즌 “숙제를 많이 얻은 시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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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수원, 이종엽 기자] KT가 소노와의 최종전을 앞두고 있다.
수원 KT 소닉붐이 8일 KT 소닉붐아레나에서 열리는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6라운드 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있다.
이번 시즌 26승 27패를 기록 중인 KT지만 이미 그들의 플레이오프 진출은 불가능해졌다. 하지만 남은 소노와의 승부가 홈경기이고 5할 승률이라는 목표가 있기에 그들은 쉽게 경기를 내주지 않을 터.
문경은 감독은 “5할 승률로 시즌을 마치고 싶다. 선수들에게도 전달했다. 나중에 돌아봤을 때 우리가 27승 27패를 하고도 아쉬운 결과를 맞이했고 소노가 10연승하고 잘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상대가 잘한 것은 축하를 해줘야 한다.“
“우리는 일단 정상적으로 나설 것이다. 이정현이 뛸 것을 대비해 정창영을 3번으로 기용할ᄁᆞ도 했는데 이렇게 되었으니 정창영을 2번으로 기용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이번 시즌 아쉬움이 남을 KT지만 그럼에도 수확은 있는 시즌이다. 신인 강성욱의 발견과 이두원의 성장이 그러할 터.
문 감독은 “사실 강성욱은 15분 정도를 출장시키며 식스맨으로 기용시키려 했는데 이미 성공적으로 성욱이가 자리를 잡았다. 없어서 안 될 존재가 되었다. 시즌을 마친 후 비시즌 제 색깔을 더욱 입힐 것이다.“
“선수들이 여름동안 왜 기초적인 것이 필요한지 알아야 한다. 제가 KT 부임 후에 인사만 하고 일본 전지훈련을 갔다. 하윤기와 문정현 등을 보고 자신이 있었는데 한 시즌을 돌이켜보니 기본적인 것들이 모자랐다. 색깔을 입히면서 강성욱, 문정현, 하윤기를 다음 시즌 축으로 삼을 것이다. 우리가 부족한 것이 슈터인데 영입이던 뭐던 정리를 잘 하겠다. 숙제를 많이 얻은 시즌이다“라고 답했다.
사진 = KBL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