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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5위 or 6위’ 이상민 감독 “타이틀 걸린 것, 무시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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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2시간전
[뉴스]‘5위 or 6위’ 이상민 감독 “타이틀 걸린 것, 무시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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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부산, 이학철 기자] “정상적으로 할 생각이다.“
부산 KCC 이지스는 8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리는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원주 DB 프로미와의 경기를 앞두고 있다.
이상민 감독은 “정상적으로 할 생각이다. 타이틀 걸린 것이 많아서 무시할 수도 없다. DB도 정상적으로 나와서 우리도 정상적으로 하려고 한다. 부상 없이 하는게 가장 우선적이다. 경기는 똑같이 하자고 이야기했다. 최대한 부상을 조심해서 할 생각이다“고 경기 대비책을 설명했다.
최준용은 복귀 이후 컨디션을 꾸준히 끌어올리고 있다.
이 감독은 “아직 체력적으로 힘들어하는 것 같다. 본인도 선수들에게 미안해한다. 부상이 많았다. 4, 5경기 남겨놓고 순위 싸움이 치열했는데 본인이 주장도 처음 맡기도 했고 책임감 때문에 열심히 뛰고 있다“고 했다.
이날 경기에 따라 5위 혹은 6위가 되는 KCC다. 6강 상대 역시 이날 경기 결과로 정해진다. DB가 그 상대가 될 가능성도 있다.
이 감독은 “수비 변화를 한두번 해 볼 생각이다. 그런데 너무 준비한 것을 다 쓰면 플레이오프에서 대비책이 나올 수 있다. 그런 부분이 조심스러워서 고민 중이다“는 이야기를 남겼다.
사진 = KBL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