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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빈틈없는 화력’ 중앙대, 전원 득점 앞세워 단국대 상대로 38점 차 대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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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2시간전
[뉴스]‘빈틈없는 화력’ 중앙대, 전원 득점 앞세워 단국대 상대로 38점 차 대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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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최정연 명예기자] 분위기를 탄 중앙대가 개막 4연승을 달렸다.
중앙대학교가 8일 중앙대학교 다빈치캠퍼스 청룡체육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남대부 단국대학교와의 경기에서 82-44로 승리했다.
중앙대는 엔트리 전원 득점에 성공했다. 그중에서도 이경민이 11득점 3리바운드 6어시스트 4스틸, 고찬유가 15득점 4리바운드, 원건이 13득점 4리바운드 2어시스트를 기록하며 홈 4연승을 이끌었다.
단국대는 박야베스가 18득점 8리바운드 2스틸을 기록했지만 패배했다.
중앙대는 경기 시작과 동시에 고찬유와 원건의 득점포를 앞세워 단국대를 거세게 몰아붙였다. 리바운드 집중력과 이경민의 스틸 등 유기적인 팀플레이를 선보인 중앙대는 경기 시작 1분 30초 만에 단국대의 타임아웃을 이끌어냈다.
1쿼터 중반 단국대에게 잠시 추격을 허용하기도 했으나, 중앙대는 서지우의 골밑 장악력과 고찬유의 외곽포로 곧바로 응수하며 주도권을 되찾았다. 적극적인 수비로 상대의 실책을 유도하며 꾸준히 점수를 쌓은 중앙대는 쿼터 막판 원건의 득점까지 더해 30-13으로 크게 앞선 채 1쿼터를 마쳤다.
2쿼터 초반 단국대가 존프레스를 활용한 수비와 박야베스의 3점슛으로 반격을 시도했지만, 중앙대는 정세영, 이경민, 고찬유의 연속 3점슛으로 맞대응하며 주도권을 지켰다. 유기적인 패스 플레이로 단국대의 수비를 무력화한 중앙대는 격차를 더욱 벌려 나갔다. 단국대는 신입생 김재욱, 그리고 심준형을 앞세워 추격의 끈을 놓지 않았으나 중앙대의 탄탄한 수비와 고찬유의 외곽포를 막기엔 역부족이었다. 공수에서 압도적인 화력을 과시한 중앙대는 52-23으로 전반을 마무리했다.
중앙대는 3쿼터 들어 노련한 경기 운영을 앞세워 단국대의 추격을 뿌리쳤다. 이경민과 원건 등 고학년 선수들의 안정적인 호흡을 바탕으로 실점 이후 곧바로 맞대응하는 득점을 올리며 주도권을 유지했다. 단국대는 박야베스의 득점과 수비 집중력을 앞세워 반격의 기회를 엿봤으나, 벌어진 점수 차를 좁히기엔 역부족이었다. 고비마다 선수들의 고른 득점 지원이 이어진 중앙대는 65-37로 점수 차를 벌리며 3쿼터를 종료했다.
4쿼터에도 이변은 없었다. 중앙대는 득점포를 가동하며 단국대의 추격을 완벽히 뿌리쳤다. 특히 4쿼터 중반 유형우의 득점까지 터진 중앙대는 엔트리 전원 득점이라는 기록을 세우며 화력을 과시했다. 단국대는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모습을 보였지만, 초반부터 벌어진 점수 차를 극복하기에는 역부족이었다. 결국 경기 내내 압도적인 흐름을 유지한 중앙대가 82-44로 대승을 거두며 경기를 마무리했다.
사진 = 대학농구연맹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