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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변준형-박지훈 쉬어가는 2위 확정 정관장, 197cm 고졸 신인 송한준 데뷔 임박→SK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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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뉴스]변준형-박지훈 쉬어가는 2위 확정 정관장, 197cm 고졸 신인 송한준 데뷔 임박→SK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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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안양, 김혁 기자] 흥미로운 이름들이 데뷔전을 치를 가능성이 높아졌다.
안양 정관장 레드부스터스와 서울 SK 나이츠는 8일 안양 정관장 아레나에서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최종전을 치른다.
양 팀은 치열한 순위 경쟁을 펼쳐온 바 있다. 그런 가운데 정규리그 최종전을 앞두고 정관장이 2위를 확정했고, SK는 최종전에 승리하더라도 4강에 직행할 수 없는 상황이 됐다.
최종전이 끝난 뒤 얼마 지나지 않아 플레이오프에 나서야 하는 두 팀. 그렇기에 이번 경기에는 어느 정도 숨고르기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정관장은 이날 엔트리에 '변박 듀오' 변준형과 박지훈이 모두 결장할 예정이다. 큰 부상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시즌을 치르면서 부상을 겪었던 만큼 어느 정도의 관리가 필요했던 두 선수가.
엔트리에 흥미로운 이름들이 포함될 예정인 가운데 가장 눈에 띄는 이름은 고졸 신인 송한준이다. 지난해 드래프트에서 정관장에 입단한 송한준은 197cm의 신장을 가진 2007년생 포워드로 이번 경기에 출전한다면 프로 데뷔전을 치르게 된다.
SK 또한 주축 포워드 안영준, 알빈 톨렌티노가 이번 경기에 빠질 예정이며 평소보다 많은 유망주들이 엔트리에 포함될 것으로 보인다. SK 관계자에 따르면 건국대 출신의 프레디 또한 데뷔 후 처음으로 데뷔전을 치를 가능성이 높다.
프레디는 건국대 시절 대학 최고의 더블-더블 머신으로 활약했던 선수다. 202cm의 눈에 띄는 신체 조건을 보유한 그는 올 시즌 D-리그 6경기에 출전한 이력이 있다.
사진 = KBL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