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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안 되는 집안은 이유 있었다’ MIL 바비 포티스, 동료들에게 폭발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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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7시간전
[뉴스]‘안 되는 집안은 이유 있었다’ MIL 바비 포티스, 동료들에게 폭발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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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이학철 기자] 안 되는 집안은 이유가 있었다.
이번 시즌 밀워키 벅스는 31승 47패를 기록 중이다. 이미 플레이오프 탈락은 확정된 상황. 지난 9시즌 동안 밀워키가 플레이오프에 나서지 못한 것은 이번 시즌이 처음이다.
이번 시즌 밀워키의 분위기를 보여주는 단적인 사연이 공개됐다. 때는 지난 12월 14일(현지시간). 당시 브루클린과 경기를 치른 밀워키는 82-127, 무려 45점 차이로 대패를 기록하는 굴욕을 맛봤다.
사건이 발생한 것은 이후 치러진 훈련 때였다. ESPN 샴스 카라니아의 보도에 따르면, 밀워키는 브루클린에 45점 차로 대패한 뒤 훈련을 진행했지만 선수들은 그저 형식적으로 움직이는 모습에 그쳤다. 이에 바비 포티스가 팀 동료들을 향해 강하게 분노를 표출했다.
포티스는 “이게 우리가 못하는 이유다. 마치 아무 문제 없는 것처럼 행동하고, 전혀 절박함이 없다. 방금 45점 차로 졌다. 모두의 바디랭귀지가 엉망이고, 누구도 코치의 말을 듣지 않는다“고 직격했다.
당시 야니스 아데토쿤보는 종아리 부상으로 브루클린전에 결장했고, 포티스는 벤치에서 16분을 뛰며 10점 3리바운드를 기록했다.
이 경기는 당시 기준으로 최근 14경기에서 11번째 패배였고, 결국 포티스는 더 이상 참지 못하고 팀 동료들을 공개적으로 질책하며 책임 의식을 요구했다. 그러나 이후에도 밀워키는 좀처럼 반등하지 못했고 결국 플레이오프 탈락이라는 결과를 마주했다.
이번 비시즌 팀과 3년 4,400만 달러의 저렴한 금액에 재계약을 맺은 포티스다. 그는 이번 시즌 13.7점 6.4리바운드를 기록 중이고 경기 당 3점슛을 45.6%로 꽂으면서 엄청난 활약을 펼치고 있다.
사진= 로이터/뉴스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