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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절망 르브론 혼자 남은 빅3→돈치치 부상은 과한 혹사 탓? 전직 LAL 우승 멤버 강력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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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절망 르브론 혼자 남은 빅3→돈치치 부상은 과한 혹사 탓? 전직 LAL 우승 멤버 강력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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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김혁 기자] 대니 그린이 돈치치의 출전 시간이 과도하다는 지적을 남겼다.





전직 NBA 선수인 대니 그린은 7일(이하 한국시간) 'No Fouls Given'에 출연해 LA 레이커스 루카 돈치치에 대해 이야기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레이커스의 기세는 하늘을 찌를 듯했다. 14경기에서 무려 13승을 수확, 상위 시드 확보 가능성을 높이며 우승 희망을 키웠다.


중심에 루카 돈치치가 있었다. 3월 평균 37.5점을 기록, 폭격쇼를 이어가며 대활약을 펼쳤다. 백투백 연전에서 도합 100점을 올리는 경이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이기도 했다.








그러나 희망 찬가를 부르던 레이커스의 분위기는 급격하게 처졌다. 오클라호마시티에 완패하며 연승이 끊긴 뒤 약체 댈러스에도 패배를 기록했다.


연패보다 훨씬 뼈아픈 것은 부상 악재다. 절대적인 에이스였던 돈치치가 햄스트링 부상으로 이탈한 것에 이어 2옵션 오스틴 리브스마저 복사근 부상으로 이탈했다. 빅3 멤버 중 르브론 제임스만 남았다.


남은 정규시즌은 물론 플레이오프 구상까지 크게 흔들리는 대위기다. 돈치치와 리브스 모두 플레이오프 1라운드 출전이 불투명하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플레이오프 복귀를 노리는 돈치치는 빠른 회복을 위해 미국이 아닌 유럽에서 치료를 받을 예정이다. 그런 가운데 그의 이번 부상을 두고 샌안토니오, 토론토, 레이커스 등에서 우승을 경험한 전직 NBA 선수 대니 그린이 소신 발언을 남겼다. 돈치치의 부상이 단순한 우연이 아닌 과한 출전 시간에서 비롯됐다는 의견이다.








올 시즌을 앞두고 혹독한 다이어트와 함께 좋은 몸 상태로 개막을 맞이한 돈치치. 그렇지만 평균 35.8분을 뛴 그는 3월에는 평균 37분 이상의 출전 시간을 기록했다.


그를 향한 상대 팀의 수많은 견제를 생각하면 체력 부담은 더욱 심했을 것으로 예상된다. 레이커스의 순항 속에도 주축 선수들의 출전 시간 문제는 이미 우려 사항으로 지적된 바 있다.


그린은 “루카 돈치치는 우리가 본 것 중 가장 좋은 몸 상태로 시즌에 들어왔다. 경기당 36분을 뛰고 있다. 이건 정말 많은 시간이다. 나이가 얼마든 상관 없다. 그건 정말 부담이 큰 일이다. 특히 백투백 일정에선 더욱 그렇고 그런 상황을 계속 겪게 되는 것이다. 방법을 찾아야 한다. 나도 샌안토니오 시절 그렉 포포비치 감독은 우리 중 누구도 30분 이상 뒤게 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돈치치는 공격에서 평균 35점 가까이 올리고 있지 않나. 혼자 공격을 책임지고 있는 셈이다. 그만큼 몸에 부담이 클 수밖에 없다. 도와줄 사람이 부족하다. 내 생각에는 댈러스 시절에 받았던 지원이 다르고, 그때는 팀이 더 균형 잡힌 상태였다“라고 덧붙였다.


레이커스가 부상 여파로 주춤하는 사이 6연승의 휴스턴이 매섭게 치고 올라오며 4위 레이커스와 5위 휴스턴의 격차는 1.0경기로 줄었다. 두 팀은 각각 정규시즌 4경기씩을 남겨두고 있다.











사진 = 로이터/뉴스1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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