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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삿포로 향할 12인 결정됐다! 석승호 감독이 이끄는 이상백배 대표팀 명단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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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삿포로 향할 12인 결정됐다! 석승호 감독이 이끄는 이상백배 대표팀 명단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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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이종엽 기자] 격전지인 삿포로로 향할 12명의 태극 전사들의 명단이 발표됐다.


5월 중순 일본 삿포로에서 열리는 제49회 이상백배 한·일 대학대표 농구대회에 나서는 남자 대표팀 최종 12인 명단이 확정되었다.


우선 이번 대표팀의 사령탑은 단국대의 석승호 감독이 지휘봉을 잡는다. 석승호 감독은 단국대에서 끈질긴 존 디펜스를 바탕으로 한 세밀한 전술 지도가 강점인 자원이다. 사령탑을 보좌할 코치진에는 상명대 고승진 감독과 건국대 문혁주 코치가 합류했다.


고승진 감독과 문혁주 코치는 아마추어 지도자들 중에서도 잔뼈가 굵은 인물들이며 단기전에서도 탁월한 지도력을 발휘했던 바 있다. 두 명의 코치가 석승호 감독과 함께 대표팀을 이끌 예정이다.








우선 가드에는 양종윤(고려대), 황지민(단국대), 장지민(명지대), 손유찬(한양대)가 선발되었으며 포워드로는 고찬유(중앙대), 백경(건국대), 이제원, 구민교(이상 성균관대)가 뽑혔다. 센터에는 최준환(상명대), 서지우(중앙대), 우성희(동국대), 김수오(경희대)가 선발됐다.


탄탄한 코칭스태프 구성에 비해 선수단 구성에는 다소 아쉽다. 지난 48회 대회에서 팀의 3연승을 이끌었던 선수들이 대거 빠졌기 때문.











지난 시즌까지 태극 마크를 달고 활약했던 이동근과 유민수(이상 고려대)는 4학년 졸업을 위한 교생 실습으로 인해 이번 대표팀에서는 제외되었으며 이주영과 김승우(이상 연세대)는 3x3 대표팀 선발로 인해 더 이상은 학사 일정에 차질을 줄 수 없는 상황. 이채형(연세대)은 현재 부상 중이다.


지난 해 활약했던 강성욱(KT)와 윤기찬(KCC)는 얼리 엔트리를 통해 프로 무대에 도전장을 내밀며 대학 무대를 떠났다.


기대를 걸어봐야 할 선수는 3학년 고찬유와 구민교다. 특히 구민교는 각 연령별 대표팀에 이름을 올리며 다양한 경험을 쌓았고 이번 3x3 아시안컵에서도 우직한 활약으로 팀이 준우승을 거두는데 크게 일조했다. 고찬유 역시 이번 시즌 완전히 물오른 득점 본능을 뽐내며 이번 시즌 중앙대의 고공 행진을 이끌고 있는 선수다.








센터 포지션의 무게감이 약한 것이 사실이지만 서지우와 우성희는 200cm가 넘는 신장으로 골밑에서 버텨줄 수 있는 선수들이며 최준환과 김수오는 내·외곽을 오가며 활약할 수 있는 선수들이다. 또 최준환과 김수오는 대학 리그에서 손꼽히는 하이 플라이어이기도 하다.


전력이 약화된 것은 사실이지만 운명의 한일전인만큼 절대 쉬운 패배는 용납할 수 없을 터. 과연 12명의 태극 전사들이 석승호 감독을 비롯한 코칭스태프와 합심해 이번에도 승전보를 울릴 수 있을지 궁금하다.


사진 = 김지용 기자, 대학농구연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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