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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요키치와 NBA 우승 합작했던 명장, 농구황제 조던 배출한 대학 명문 부임 임박... 문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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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2시간전
[뉴스]요키치와 NBA 우승 합작했던 명장, 농구황제 조던 배출한 대학 명문 부임 임박... 문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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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김혁 기자] 마이클 말론 감독이 노스캐롤라이나 대학으로 향할 가능성이 커졌다.
'ESPN'은 7일(이하 한국시간) NCAA 노스캐롤라이나 대학이 마이클 말론을 감독으로 선임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말론 감독은 NBA 2개 팀에서 정규시즌 총 904경기 51승의 성적을 낸 사령탑이다. 특히 덴버에서는 10시즌 동안 몸을 담았고 2023년 파이널 우승의 성과를 냈다. 당시 주요 멤버는 니콜라 요키치, 자말 머레이 등이었다.
2024-2025시즌 막바지 덴버에서 깜짝 경질된 말론 감독은 미디어에 활동하면서 존재감을 알렸다. 그런 가운데 NCAA 명문 노스캐롤라이나 부임에 관한 소식이 들려왔다.
말론 감독은 NBA 입성 전 NCAA 코치로 많은 경험을 쌓은 바 있다. 최종적으로 감독 선임이 이뤄지면 2001년 이후 25년 만에 NCAA 무대로 돌아가게 된다.
노스캐롤라이나 대학은 대표적인 미국 대학 농구 명문 중 하나다. 3월의 광란으로 불리는 NCAA 챔피언십 우승만 무려 6번. '농구황제' 마이클 조던 등 NCAA 스타들도 다수 배출했다.
그러나 올 시즌에는 3월의 광란 첫 경기에서 19점 차 리드를 지키지 못하고 충격적인 역전패를 당하며 탈락했다. 그 결과 사령탑이 경질되는 상황에 이르렀다.
이후 노스캐롤라이나 감독으로 보스턴 셀틱스 사장 브래드 스티븐스, 시카고 불스 빌리 도노반 감독과 더불어 여러 NCAA 유명 사령탑들이 거론된 가운데 말론 감독 선임에 근접한 것으로 보인다.
말론 감독이 노스캐롤라이나 지휘봉을 잡게 된다면 흥미로운 만남도 있을 가능성도 적지 않다. 과거 한국 국가대표 출신의 '태종대왕' 문태종의 차남 재린 스티븐슨이 올 시즌 노스캐롤라이나 유니폼을 입고 평균 8.1점 4.4리바운드를 기록한 바 있다.
사진 = 로이터/뉴스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