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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마침내 동반 출격!’ 커리어 첫 호흡 맞춘 커리 형제 “꿈이 현실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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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3시간전
[뉴스]‘마침내 동반 출격!’ 커리어 첫 호흡 맞춘 커리 형제 “꿈이 현실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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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이학철 기자] 커리 형제가 마침내 호흡을 맞췄다.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는 6일(이하 한국시간) 체이스 센터에서 열린 2025-2026 NBA 정규시즌 휴스턴 로케츠와의 경기에서 116-117로 패했다.
이날 경기는 스테픈 커리의 복귀전으로 많은 주목을 받았다. 무릎 부상을 털고 28경기 만에 코트를 밟은 커리는 활발한 움직임으로 29점을 기록하며 여전한 기량을 과시했다.
세스 커리 역시 이날 벤치에서 함께 출전하면서 형과 호흡을 맞췄다. 세스 커리는 12분 39초 동안 6점을 기록하면서 힘을 보탰다.
긴 시간 동안 NBA 무대에서 활약한 커리 형제지만 같은 팀의 유니폼을 입고 뛴 것은 이번 경기가 처음이다. 이번 시즌 도중 세스 커리가 골든스테이트에 합류하면서 형제의 동반 출전이 기대를 모았지만 둘은 좀처럼 같이 코트에 나서지 못했다.
세스 커리가 합류한 직후에는 스테픈 커리가 부상으로 결장하고 있었고 이후 스테픈 커리가 복귀하자 이번에는 세스 커리가 부상으로 장기간 결장했다. 거기다 스테픈 커리가 또 다시 장기 부상으로 이탈하면서 두 형제의 동반 출전은 기약 없이 미뤄졌다.
마침내 이뤄진 동반 출전에 두 형제는 기쁜 마음을 감추지 않았다. 세스 커리는 “정말 멋진 순간이었다. 고등학교 때 이후로 처음으로 같이 코트에 선 것은 우리에게 정말 특별했다. 물론 가족들에게도 특별한 일이었다“고 했다.
스테픈 커리 역시 “정말 특별했다. 꿈이 현실이 된 순간이었다“며 동생과 호흡을 맞춘 순간을 돌아봤다.
두 형제의 활약에도 불구하고 골든스테이트는 아쉽게 1점차 패배를 기록했다. 그러나 커리 형제가 무사히 복귀한 만큼 앞으로의 골든스테이트 행보는 많은 관심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보인다.
사진= 로이터/뉴스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