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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김효범 감독 "꼴찌에서 벗어나야 최약체가 아니라는 기운이 다음에도 이어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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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2시간전
[뉴스]김효범 감독 "꼴찌에서 벗어나야 최약체가 아니라는 기운이 다음에도 이어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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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서울, 최재완 명예기자] 삼성이 원정에서 이번 시즌 마지막 S-더비를 치른다.
서울 삼성 썬더스는 6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리는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서울 SK 나이츠와의 경기를 앞두고 있다.
마지막까지 힘을 내며 10위 탈출을 노리고 있는 삼성에게 이날 경기는 순위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지 않는다. 이날(6일) 승리하더라도 8일 한국가스공사와의 최종 맞대결에서 패배할 시 10위로 내려앉게 되고, 이날 패배하더라도 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승리하면 한국가스공사를 따돌리고 9위로 올라갈 수 있다.
경기 전 김효범 감독은 “상대도 이겨야 하고 우리도 끝까지 힘을 내야 하는 상황이다. 순위가 정해져 있지 않은 두 팀 간의 경기이기에 느슨한 플레이는 나오지 않을 것 같다“라고 내다봤다.
앞서 언급된 한국가스공사와의 순위 싸움에 관해 김 감독은 “순위 측면에서 보면 오늘 경기보다 마지막 경기가 더 중요하지만 우리는 끝까지 할 것이다. SK와의 맞대결에서 큰 점수 차로 패배한 적이 많지 않고, 오히려 좋은 경기력으로 승리한 적도 있었기 때문이다. 경기 중 너무 크게 벌어지면 그때는 운영 방식을 고민해볼 것 같다“라고 답했다.
또한 김 감독은 “SK의 직전 경기를 보면 3점이 많이 들어갔다. 3점을 많이 쏘고도 상대 한국가스공사에게 똑같이 3점을 많이 허용했다. 우리도 사실 수비력이 좋은 팀은 아니기에 다른 부분에서 우위를 가져와야 한다. 속공과 세컨 리바운드 측면에서 힘을 내며 상대를 압박해야 한다“라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김 감독은 끝까지 노력하고 있는 꼴찌 탈출 상황에 관해 말을 남겼다.
김 감독은 “사실 순위가 좋지 못한 상황에서 동기 부여가 쉽지 않다. 좋은 것은 아니지만 최하위권을 두고 다투고 있기에 선수들도 그로부터 동기를 얻는 것 같다. 선수들이 계속 인지하고 있고 긴장하고 있다. 이번 시즌을 최소한 9위로 마감해야 꼴찌와 약체가 아니라는 기운이 다음 시즌까지 이어질 것이다“라고 말했다.
사진 = KBL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