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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탱킹 지지했던 팬들 잊지 않아" 제일런 브라운, 보스턴의 반전 시즌에 자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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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3시간전
[뉴스]"탱킹 지지했던 팬들 잊지 않아" 제일런 브라운, 보스턴의 반전 시즌에 자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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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이동환 기자] 보스턴의 에이스 제일런 브라운이 시즌 전 팀의 탱킹을 점쳤던 이들에게 일침을 가했다.
보스턴 셀틱스의 제일런 브라운은 최근 진행한 개인 인터넷 방송을 통해 올 시즌 팀이 일궈낸 강력한 행보에 대해 만족감을 드러냈다. 시즌 전 보스턴은 시즌 전 주축 선수들의 이탈과 변화로 인해 성적이 떨어질 것이라는 부정적인 전망에 시달린 바 있다.
브라운은 특히 시즌 전 '탱킹(차기 시즌 신인 드래프트 상위 지명권을 얻기 위해 고의로 성적을 떨어뜨리는 행위)'을 주장했던 목소리들을 정면으로 겨냥했다. 브라운은 “심지어 많은 보스턴 팬들조차 탱킹을 찬성했었다“라며 당시의 서운함을 숨기지 않았다.
이어 브라운은 “그들을 용서할 수는 있지만, 정말로 잊지는 않는다(You forgive, but you never really forget)“라는 뼈 있는 한마디를 남겼다. 팬들의 우려를 넘어 보스턴이 동부지구 상위권에 오른 것에 대해 느끼는 자부심이 얼마나 큰지 알 수 있는 대목이다.
올 시즌 보스턴은 브라운을 필두로 단단한 조직력을 과시하며 전문가들의 예상을 뒤엎는 반전을 만들어냈다. 정규시즌 내내 꾸준한 경기력을 유지하며 플레이오프 직행을 확정 지은 보스턴은 이제 더 높은 곳을 바라보고 있다.
시즌 전의 회의적인 시선을 확신으로 바꾼 보스턴이 다가올 플레이오프에서 어떤 드라마를 써 내려갈지 관심이 쏠린다.
사진 = 로이터/뉴스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