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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어쨌든 PO는 갔다’ KCC, 완전체 전력으로 상위권 위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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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3시간전
[뉴스]‘어쨌든 PO는 갔다’ KCC, 완전체 전력으로 상위권 위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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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이학철 기자] 삐그덕거렸지만 어쨌든 플레이오프는 진출했다.
부산 KCC 이지스는 5일 창원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6라운드 창원 LG 세이커스와의 경기에서 74-65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3연승을 기록한 KCC는 28승 25패를 기록하면서 마지막 경기 결과와 관계 없이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했다.
이번 시즌을 앞두고 KCC는 허훈을 영입하면서 또 한번 슈퍼팀의 탄생을 알렸다. 그러나 KCC는 좀처럼 치고 나가지 못했다. 많은 이들의 우려대로 이번에도 KCC의 발목을 잡았던 것은 바로 부상.
빅4 중 허웅이 44경기를 소화하며 가장 많은 경기를 뛰었다. 새롭게 합류한 허훈이 39경기를 출전했고 송교창은 33경기, 최준용은 21경기 출전에 그쳤다.
주축들이 돌아가며 결장한 KCC는 좀처럼 베스트 라인업을 가동하지 못한 채 시즌을 이어갔다. 어려운 상황에서도 결국 플레이오프 티켓은 따냈지만 예상을 훨씬 밑도는 성적에 머물렀다.
그러나 시즌 막바지 부상자들이 모두 돌아온 것은 고무적이다. 완전체를 형성한 KCC는 여전히 리그에서 가장 재능이 뛰어난 팀으로 손꼽힌다. 이들이 플레이오프에서 제 기량을 발휘한다면 KCC는 충분히 업셋을 만들어낼 수 있는 팀이다.
2023-2024시즌에도 5위로 플레이오프에 나섰던 KCC는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연이어 업셋을 만들어내면서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과연 KCC는 이번에도 상위권 팀들을 위협할 수 있을까.
사진= KBL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