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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양동근 감독의 박수 "우리 선수들, 칭찬해주고 싶다"

조회 4| 댓글 0
99 레벨 회원아이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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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04.05 18:55

[뉴스]양동근 감독의 박수 "우리 선수들, 칭찬해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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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04.05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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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수원, 이동환 기자] 모비스가 아쉬운 패배를 당했다.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는 5일 수원 KT 소닉붐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수원 KT 소닉붐와의 경기에서 69-73으로 패했다.


양동근 감독은 “매번 아쉽다. 초반에 이지 샷을 놓친 부분이 있었다. 그런 게 아쉽다. 벌어진 걸 잘 따라가서 역전까지 했다. 박무빈이 빠진 자리를 다른 선수들이 갑자기 메우기 어려울 것이다. 하지만 그래도 오늘 선수들을 칭찬해주고 싶다. 오늘 너무 열심히 했다. 중간 중간 플레이의 타이밍이 아쉽지만 그래도 다들 잘했다“라고 이날 경기를 돌아봤다.


이날 중용된 신인 가드 박정환에 대해서는 “아무래도 수비에서 불안한 부분이 있다. 부상으로 대학 때 많이 쉬기도 했고 운동량도 부족하다. 본인이 트라우마가 있는 것 같다. 더 운동하면 아플 것 같은 느낌을 받는 것 같다. 결국 그걸 이겨내야 한다. 수비에서 반대로 뚫리면 안 되는 부분, 본인이 나가야 할 때 나가는 것 그런 게 아직 불안하다. 신인들이 그런 걸 아직 많이 못해봤는데 시간이 필요할 것 같다“고 평가했다.


경기 전 양동근 감독은 선수들의 투지 있는 플레이가 보였으면 좋겠다고 했다.


양 감독은 “주눅이 들면 안 된다. 상대가 어떻게 하든 우리도 하면 된다. 어쨌든 선수들이 활기차게 게임을 풀어가려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고 말했다.


사진 = KBL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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