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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양동근 감독 "너무나 소중한 시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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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시간전
[뉴스]양동근 감독 "너무나 소중한 시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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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수원, 이동환 기자] 모비스가 유종의 미를 거두기 위한 경기를 치른다.
5일 KT 소닉붐 아레나에서는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수원 KT 소닉붐과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의 6라운드 맞대결이 열린다.
전날 정관장에 크게 지며 5연패에 빠진 현대모비스다.
지난주 발목 부상을 당한 박무빈은 시즌아웃이 확정됐다.
양동근 감독은 “무빈이는 시즌이 끝날 때까지 못 나올 것 같다. 발목 부상인데 일주일 동안 안정 후 재활을 해야 한다“라고 설명했다.
이어서 양 감독은 “어제 (서)명진이를 1번으로 기용했는데 어색해 하더라. 그래서 오늘은 (김)건하를 선발 1번으로 기용한다“라고 덧붙였다.
상대 KT의 상황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양 감독은 “저희도 안 급하다고 할 수 없다“라며 “직전 경기를 워낙 못했다. 분위기가 어떨지는 봐야겠지만 오늘 경기를 잘 치러야 한다“라고 설명했다.
한 시즌을 치르며 느낀 것에 대한 질문이 나오자 양 감독은 “큰 공부가 됐다. 선수들이 주도적으로 플레이해보길 바랐는데 이것도 시간이 필요한 것 같다. 짧은 시간에 그런 모습이 만들어질 수는 없다. 너무 소중한 시즌이다. 이번 시즌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으려고 한다“고 답했다.
이어서 양 감독은 “우리 선수들에게 독기가 있었으면 좋겠다“라며 “너무 순하다. 그래서는 기싸움에서 밀릴 수밖에 없다. 눈에서 불꽃이 나오는 듯한 의지를 선수들이 보여줬으면 좋겠다“라고 이야기했다.
사진 = KBL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