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치 랭킹
-
1위
쿠퍙퍙잉
200P
-
2위
장원영
200P
-
3위
TEST
100P
-
4위
gamestop123
100P
-
5위
킹왕
100P
-
6위
다정
100P
-
7위
사나
100P
-
8위
소소노
100P
리그별팀순위
축구
야구
농구
배구
- EPL
- 분데스리가
- 프리메라
- 세리에
- 리그1
- 에레디비지에
- K리그1
- 퓨처스
- KBO
- MLB(NL)
- MLB(AL)
- NPB(CL)
- NPB(PL)
- KBL
- NBA(동부)
- NBA(서부)
- WKBL
- 남자배구
- 여자배구
[뉴스]잠실벌 물들인 '화이트 vs 오렌지 물결', 한화-두산 잠실대첩 3연속 매진
조회 3회
|
댓글 0건
99
RKTV
7시간전
[뉴스]잠실벌 물들인 '화이트 vs 오렌지 물결', 한화-두산 잠실대첩 3연속 매진
99
RKTV
7시간전
3
조회수
0
댓글

[잠실=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한화 이글스와 두산 베어스의 맞대결이 펼쳐진 잠실야구장이 휴일을 맞아 뜨거운 야구 열기로 가득 찼다.
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KBO 리그 두산-한화의 시즌 3차전 경기가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화창한 봄 날씨 속 치러진 이날 경기는 경기 시작 전부터 구름 관중이 몰리며 매진을 예감케 했다.
결국 경기 시작 8분 전인 오후 1시 52분, 잠실야구장의 전 좌석인 2만3750석이 모두 팔렸다. 두산 홈경기 개막 후 3연속 매진 기록.
주말 시리즈 마지막 날을 맞아 드넓은 잠실 관중석을 가득 메운 양 팀 팬들의 응원전은 그 어느 때보다 화려했다.
1루측 두산 응원단의 하얀 물결과 3루측 한화의 오렌지 물결이 선명한 대비를 이뤘다.
한화는 선발 화이트의 경기 중 부상 등으로 개막 후 주춤했지만, 두산과의 잠실경기 2연승으로 반등에 성공했다.
두산 역시 홈 팬들의 열성적인 응원 속에 개막 후 일시적 부진을 극복하려 노력하고 있다. 관중석의 뜨거운 열기는 양 팀 선수들에게 큰 힘이 될 전망이다.
마운드 위에서는 두산 잭로그와 한화 황준서 두 좌완 선발이 응원전을 등에 엎고 역투를 시작했다. 정현석 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