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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3점슛 20방 터진 SK, 17방 터뜨린 한국가스공사 상대로 연장 끝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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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2시간전
[뉴스]3점슛 20방 터진 SK, 17방 터뜨린 한국가스공사 상대로 연장 끝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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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서울, 이학철 기자] SK가 귀중한 승리를 챙겼다.
서울 SK 나이츠는 4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리는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대구 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와의 경기에서 106-102로 이겼다. SK는 32승 20패로 3위를 지켰고 한국가스공사는 16승 37패로 9위에 머물렀다.
김낙현이 26점을 기록했고 자밀 워니가 22점 14리바운드를 보탰다. 한국가스공사에서는 샘조세프 벨란겔이 27점 7어시스트, 라건아가 23점 17리바운드를 기록했다.
1쿼터 초반 활발한 공격력을 보인 SK가 리드를 잡았다. 쿼터 중반 오세근의 3점슛이 림을 가르며 SK가 두 자릿수 차이로 달아났다. 이후 계속해서 화력을 유지한 SK는 31-18로 1쿼터를 앞섰다.
2쿼터 초반 SK의 분위기가 이어졌다. 쿼터 중반 김형빈의 3점슛이 림을 가르며 차이는 20점까지 벌어졌다.
그러나 한국가스공사의 반격이 곧바로 펼쳐졌다. SK는 라건아와 김국찬에게 연이어 3점슛을 내주면서 추격을 허용했다. SK는 54-51까지 쫓기며 3쿼터를 마쳤다.
3쿼터에도 한국가스공사의 추격은 이어졌다. SK는 쿼터 중반 김국찬에게 역전 3점슛을 내줬다. 위기를 맞은 SK는 알빈 톨렌티노의 연속 3점슛으로 리드를 되찾았고 이후 근소한 우위를 이어간 끝에 3쿼터를 76-72로 마무리했다.
4쿼터에도 두 팀의 접전이 이어졌다. 근소한 우위를 지키던 SK는 쿼터 막판 신승민에게 역전 3점슛을 내줬다. 이후 워니의 활약으로 SK가 승기를 잡았으나 종료 직전 벨란겔에게 3점슛을 내줬고, 승부는 연장으로 흘러갔다.
연장 종료 1분 35초를 남기고 안영준이 3점슛을 터뜨리며 균형을 깼다. 이어 워니가 자유투를 만들어냈다. 한국가스공사 역시 마지막까지 반격했지만 리드를 지켜낸 SK가 최종 승자가 됐다.
사진 = KBL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