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치 랭킹
-
1위
쿠퍙퍙잉
200P
-
2위
장원영
200P
-
3위
TEST
100P
-
4위
gamestop123
100P
-
5위
킹왕
100P
-
6위
다정
100P
-
7위
사나
100P
-
8위
소소노
100P
리그별팀순위
축구
야구
농구
배구
- EPL
- 분데스리가
- 프리메라
- 세리에
- 리그1
- 에레디비지에
- K리그1
- 퓨처스
- KBO
- MLB(NL)
- MLB(AL)
- NPB(CL)
- NPB(PL)
- KBL
- NBA(동부)
- NBA(서부)
- WKBL
- 남자배구
- 여자배구
[뉴스]맹추격에서 그친 김효범 감독 "눈앞의 한 경기를 이겨야 한다"
조회 3회
|
댓글 0건
99
RKTV
3시간전
[뉴스]맹추격에서 그친 김효범 감독 "눈앞의 한 경기를 이겨야 한다"
99
RKTV
3시간전
3
조회수
0
댓글

[루키 = 원주, 김용호 객원기자] 삼성이 다잡은 대어를 놓쳤다.
서울 삼성 썬더스는 4일 원주DB프로미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원주 DB 프로미와의 6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75-80으로 패배했다. 이날 패배로 삼성은 최근 2연승 뒤 2연패에 빠지게 됐다.
경기를 마친 김효범 감독은 “전반에는 발이 안 떨어지는 게 보여서 걱정을 했다. 후반에는 원래 주전 멤버가 나가서 힘을 내줬고, 그걸 발판으로 추격을 했던 것 같다“라고 총평했다.
이어 “경기 막판에 좋은 슛들이 창출되긴 했다. 하지만, 주저하는 모습들이 나왔다. 올 시즌에 그런 모습들이 계속 보여져왔는데, 선수들이 성장한다는 생각으로 과감하게 했으면 좋겠다. 다시 잘 휴식하고, 회복해서 다음 경기에서 좋은 경기를 해야할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패배로 15승 37패를 기록한 삼성은 9위 대구 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와 1경기차로 벌어졌다. 탈꼴찌를 위해서는 남은 2경기에서의 승리가 더욱 절실해졌다.
끝으로 김효범 감독은 “탈꼴찌라는 말로 선수들에게 부담을 주기 보다는 한 경기, 한 경기를 이기려고 해야한다. 오늘 경기도 그런 마음으로 임했는데 아쉽게 졌다. 꼴찌를 피하기 위해서 경기를 하는 게 아니라 당장 앞에 있는 상대를 이기는 게 우선이다“라고 말했다.
사진 = KBL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