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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WKBL 정규리그 결산] ④ 최하위 머무른 신한은행, 아쉬움과 희망 공존한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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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2시간전
[뉴스][WKBL 정규리그 결산] ④ 최하위 머무른 신한은행, 아쉬움과 희망 공존한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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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이학철 기자] 결과는 아쉬웠지만 희망도 봤다.
BNK 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가 모두 마무리됐다. 정규리그 마지막 날까지 치열한 순위 싸움이 이어진 가운데 플레이오프에 진출할 4개의 팀이 모두 가려졌다.
치열했던 순위 싸움 속에 신한은행은 웃지 못했다. 이번 시즌 최윤아 감독을 선임하며 새로운 출발을 알렸던 신한은행은 리그 최하위에 머무르면서 만족스러운 시즌을 보내지 못했다.
1라운드 출발부터 좋지 않았던 신한은행이다. 신한은행은 1라운드 5경기에서 1승 4패에 머무르면서 우리은행과 함께 최하위를 기록했다.
이후에도 신한은행의 부진은 이어졌다. 2라운드에서도 1승 4패에 머물렀고 3라운드에서는 전패를 기록했다. 결국 신한은행은 일찌감치 순위 싸움에서 멀어졌다.
접전 상황에서 경쟁력을 발휘하지 못한 것이 아쉬웠다. 신한은행은 이번 시즌 유독 많은 접전을 치렀지만 클러치 상황에서 약점을 노출하면서 좀처럼 승리를 챙기지 못했다. 대패를 기록하는 경기는 많지 않았지만 마지막 한 끗이 항상 모자랐다.
그나마 6라운드에서 반등한 부분은 희망적이다. 신한은행은 6라운드 들어 4승 1패를 기록하면서 순위 싸움을 이어가고 있던 팀들에게 공포의 대상이 됐다. 고춧가루 부대로 변신한 신한은행의 6라운드 반등은 다음 시즌을 기대할 수 있게 한 요소였다.
결과적으로 신한은행은 9승 21패의 성적으로 시즌을 마쳤다. 6개 팀 중 유일하게 두 자릿수 승수를 기록하지 못했다. 아쉬움과 희망이 공존했던 신한은행은 다음 시즌 반등할 수 있을까.
사진 = 이현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