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치 랭킹
-
1위
쿠퍙퍙잉
200P
-
2위
장원영
200P
-
3위
TEST
100P
-
4위
gamestop123
100P
-
5위
킹왕
100P
-
6위
다정
100P
-
7위
사나
100P
-
8위
소소노
100P
리그별팀순위
축구
야구
농구
배구
- EPL
- 분데스리가
- 프리메라
- 세리에
- 리그1
- 에레디비지에
- K리그1
- 퓨처스
- KBO
- MLB(NL)
- MLB(AL)
- NPB(CL)
- NPB(PL)
- KBL
- NBA(동부)
- NBA(서부)
- WKBL
- 남자배구
- 여자배구
[뉴스]"LG, 우승 조금 늦게 하면 어떤가" 문경은 감독의 농담과 승부수 "타마요 막기 위해 문
조회 3회
|
댓글 0건
99
RKTV
2시간전
[뉴스]"LG, 우승 조금 늦게 하면 어떤가" 문경은 감독의 농담과 승부수 "타마요 막기 위해 문
99
RKTV
2시간전
3
조회수
0
댓글

[루키 = 김혁 기자] KT가 안방에서 LG를 상대한다.
수원 KT 소닉붐은 3일 수원 KT 소닉붐 아레나에서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6라운드 창원 LG 세이커스와 맞대결을 펼친다.
이날 KT의 상대 LG는 정규리그 우승 매직넘버 1을 남겨두고 있다. 안방에서 상대 우승 축포가 터지길 바라는 팀은 없을 터. 게다가 KT는 살얼음판 6강 경쟁 중이기 때문에 승리가 매우 간절한 상태다.
문경은 감독은 “어차피 더 절실한 팀은 우리다. 선수들이 내가 이야기하지 않아도 그런 말을 많이 들었을 것이고 팬들도 그런 말씀을 하셨다“고 말한 뒤 “그리고 LG가 우승하려면 창원에 가서 해야 하지 않겠나. 조금 늦게하면 어떤가“라며 농담을 건넸다.
결국 이날 중요 포인트는 아셈 마레이와 칼 타마요를 막는 것이다.
문 감독은 “승부를 봐야할 때는 조나단 윌리엄스가 이두원과 함께 아셈 마레이와 제공권 싸움에서 버텨내주길 바란다는 말을 했다. 마레이가 리바운드 한 자릿수를 잡았으면 좋겠지만 11~12개까지만 버텨주고 2점 싸움을 해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양준석과 유기상을 앞선에서 볼을 많이 못 잡고 인사이드에서 플레이하게끔 하는 수비를 연습했다. 체력적으로 문제가 있을까봐 교체를 잘 활용해서 압박을 가하려고 한다. 마레이에게 실점하더라도 2점 싸움으로 어렵게 가려고 한다. 그러면 칼 타마요가 아이솔레이션으로 나올 것인데 문성곤을 선발로 투입했다. 강한 손질과 압박으로 괴롭히려고 한다“고 덧붙였다.
조나단 윌리엄스가 점점 경기력을 끌어올리고 있다.
문 감독은 “3점슛은 어느 정도 운이 따랐다. 사실 3점슛도 BQ가 좋아서 시간을 보고 던진 슛이었다. 일단 최근 2경기 국내 선수들에게 믿음을 준 점이 강점으로 올라왔다. 아이재아 힉스가 아셈 마레이를 막을 때 국내 선수들이 도움 수비에 대한 질문이 있었지만 조나단 윌리엄스는 본인이 혼자 막겠다는 믿음을 주고 있다“고 이야기했다.
사진 = KBL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