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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대학 감독 데뷔전 승리, 연세대 조동현 감독 “연습을 더 해야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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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4시간전
[뉴스]대학 감독 데뷔전 승리, 연세대 조동현 감독 “연습을 더 해야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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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천안, 이종엽 기자] 연세대가 상명대 원정에서 어렵게 승리를 따냈다.
연세대학교가 3일 상명대 천안캠퍼스 체육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상명대학교와의 경기에서 63-56으로 승리했다.
승리를 챙기긴 했지만 사령탑은 만족감을 표하지 않았다. 그도 그럴 것이 비교적 약팀인 상명대를 상대로 어려운 경기를 펼쳤기 때문. 이날 35개의 3점슛을 던진 연세대는 7개 성공에 그쳤고 리바운드 역시 31-41로 상대에 밀렸다.
조동현 감독은 “연습을 할 수 있는 시간이 많지 않아서 패턴을 만들었는데 슈팅이 들어가지는 않았다. 이런 부분들은 조금씩 좋아지고 있고 움직임들도 좋아지고 있는데 아직 상대 수비를 따돌리는 것이 익숙치않다. 연습을 더 해야 할 것 같다“라고 평가했다.
이날 홍상민과 위진석을 번갈아 기용하며 원빅 라인업을 보였던 연세대다. 스페이싱은 넓어졌지만 이는 상대에게 제공권 싸움에서 밀리는 결과가 있기도 했다.
조 감독은 “사실 투빅 라인업도 실험을 해보고 싶었는데 박빙이다보니 사용을 못했다. 주영이와 승우가 들어오면 다음 경기 때는 한 번 사용해보려 한다. 또 하이로우 게임까지 하는 경기를 만들려고 한다“라고 전했다.
전반 고전했던 연세대다. 하지만 4쿼터 뒷심을 발휘한 연세대는 결국 승리를 만들어냈다. 전반과 후반 어떤 부분이 달라진 것일까.
조동현 감독은 “공격으로 경기를 풀어가면 안 된다. 슈팅이 안 들어가도 고집스럽게 슈팅만 던져서는 안 된다. 수비적인 부분을 강조하고 있고 하루 연습한 것 치고는 실책이 있긴 했지만 후반전에 좋아진 것 같다.“
“존 디펜스는 상대가 패턴을 할 것 같아서 기습적으로 섰는데 맨투맨과 스위치를 섞어서 쓸 생각이다. 한꺼번에 바꿀 수는 없어서 전반기는 디테일한 부분에 대해 고민하며 보낼 것 같다“라고 말했다.
사진 = 대학농구연맹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