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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커리어-하이 시즌에도 상 못 받는다? 미네소타 앤트맨, 개인 수상 자격 상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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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7시간전
[뉴스]커리어-하이 시즌에도 상 못 받는다? 미네소타 앤트맨, 개인 수상 자격 상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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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이동환 기자] 미네소타의 에이스 앤서니 에드워즈가 올 시즌 개인 수상 레이스에서 허무하게 탈락했다. 리그가 규정한 최소 출전 경기 수를 채우지 못하게 되면서 각종 시상 명단에서 제외될 전망이다.
미네소타 팀버울브스의 앤서니 에드워즈는 3일(이하 한국시간) 열린 2025-2026 NBA 정규시즌 디트로이트 피스톤스의 경기에서 오른쪽 무릎 부상으로 인해 결장했다. 이번 결장으로 에드워즈는 올 시즌 최대 출전 가능 횟수가 64경기에 그치게 됐다. 이로써 NBA가 규정하교 있는 개인상 수상 자격 요건인 65경기를 충족할 수 없게 됐다.
에드워즈는 올 시즌 현재까지 59경기에 나섰으나, 규정에 따라 공식 기록으로 인정되는 경기는 58경기뿐이다. 미네소타가 정규시즌 종료까지 단 6경기만을 남겨두고 있어 에드워즈가 남은 경기에 모두 출전하더라도 65경기 출전에 도달하는 것은 불가능해졌다.
데뷔 후 4차례 올스타에 선정되고 2차례 올-NBA 팀에 이름을 올렸던 에드워즈는 지난 두 시즌 연속 MVP 투표에서 7위를 기록하며 리그 최고 가드 중 한 명으로 군림해 왔다. 올 시즌에도 커리어-하이인 평균 29.3점을 기록하며 절정의 기량을 과시했으나, 부상 악재에 발목을 잡혔다.
에드워즈는 데뷔 후 5시즌 동안 매 시즌 70경기 이상을 소화하며 '철강왕'의 면모를 보여왔기에 이번 자격 상실은 더욱 뼈아프다. 지난 댈러스와의 복귀전에서 23분 만에 17점을 올리며 건재함을 과시했던 에드워즈가 플레이오프에서 개인상 수상 불발의 아쉬움을 달랠 수 있을지 궁금하다.
사진 = 로이터/뉴스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