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리 중입니다...
알케이티비 텔레그램 고객센터
알케이티비 평생 주소 안내
경험치 랭킹
  • 1위

    쿠퍙퍙잉

    200P

  • 2위

    장원영

    200P

  • 3위

    TEST

    100P

  • 4위

    gamestop123

    100P

  • 5위

    킹왕

    100P

  • 6위

    다정

    100P

  • 7위

    사나

    100P

  • 8위

    소소노

    100P

리그별팀순위
축구
야구
농구
배구
  • EPL
  • 분데스리가
  • 프리메라
  • 세리에
  • 리그1
  • 에레디비지에
  • K리그1
  • 퓨처스
  • KBO
  • MLB(NL)
  • MLB(AL)
  • NPB(CL)
  • NPB(PL)
  • KBL
  • NBA(동부)
  • NBA(서부)
  • WKBL
  • 남자배구
  • 여자배구

[뉴스]그냥 못 해서 내려간 게 아니었다...삼성 특급 유망주, 왜 2군 갔나 “팔꿈치에...“

조회 3| 댓글 0
99 레벨 회원아이콘
99
RKTV
04.02 18:05

[뉴스]그냥 못 해서 내려간 게 아니었다...삼성 특급 유망주, 왜 2군 갔나 “팔꿈치에...“

99 레벨 회원아이콘
99
RKTV 04.02 18:05
3 조회수
0 댓글


[대구=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팔꿈치에 염증이...“

삼성 라이온즈 유망주 투수 육선엽이 2군에 내려갔다. 선발 투수 등록을 위해 자리를 비워야 해서, 단순히 못 해서 내려간 게 아니었다.

삼성은 2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두산 베어스전을 앞두고 좌완 이승현을 1군에 등록하고, 육선엽을 말소시켰다. 이승현은 이날 선발. 개막 첫 주는 선발 투수들을 엔트리에 넣지 않고 있다, 등판 당일 등록시키는 게 일반적이다.

그래서 그 중 가장 부진하거나 활용도가 떨어진다고 판단되는 선수가 내려가는 게 보통이다. 육선엽은 개막 후 2경기 부진했다. 28일 롯데 자이언츠와의 개막전 1이닝 2실점, 31일 두산 베어스전 1⅓ㅇ이닝 1실점을 했다. 두산전은 안타 1개, 볼넷 2개, 사구 1개를 내주는 등 제구가 매우 불안정했다.

삼성 박진만 감독은 육선엽이 2군에서 어떤 부분을 발전시켜야 하겠느냐는 질문에 “육선엽은 현재 팔꿈치에 통증이 있다. 그래서 내렸다“고 말하며 “큰 부상은 아닌데, 염증이 있다고 한다. 최소 1~2주 정도는 쉬어야 할 것 같다“고 설명했다.

육선엽은 삼성이 2024년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4순위로 선발한 유망한 자원이다. 하지만 프로 입단 후 강속구를 뿌리지 못하고, 확실한 1군 투수로 자리를 잡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대구=김용 기자 [email protected]

댓글목록

주의사항
  • 본 사이트의 저작물을 무단으로 이용하는 경우, 제재를 받을 수 있으며, 이에 대한 책임은 당사가 지지 않습니다.
  • 본 사이트는 YouTube API를 사용하여 정보를 수집하고 제공하며, 스트리밍 콘텐츠를 포함하여 저작권에 위배되는 영상은 송출을 제한하거나 삭제합니다.
  • 본 사이트는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규정을 준수합니다.
로그인 중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