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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둘이서 다 했다!’ 테이텀 & 브라운, 147점 중 105점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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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04.02 14:25
[뉴스]‘둘이서 다 했다!’ 테이텀 & 브라운, 147점 중 105점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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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이학철 기자] 보스턴의 원투펀치가 제대로 힘을 냈다.
보스턴 셀틱스는 2일(이하 한국시간) 케세야 센터에서 열린 2025-2026 NBA 정규시즌 마이애미 히트와의 경기에서 147-129로 이겼다.
제이슨 테이텀과 제일런 브라운은 이날 엄청난 활약으로 팀 승리를 이끌었다. 브라운은 43점 7어시스트 활약을 펼쳤고 테이텀은 25점 18리바운드 11어시스트의 트리플-더블 활약으로 힘을 보탰다.
이날 테이텀과 브라운의 득점과 어시스트로 공헌한 득점은 무려 105점이었다. 둘의 득점 합계가 68점이었고 18개의 어시스트가 동료들의 37점으로 연결됐다.
이날 보스턴이 기록한 147점 중 71%가 테이텀과 브라운의 공헌으로 이루어졌다. 두 원투펀치의 맹활약을 앞세운 보스턴은 마이애미를 무난하게 잡아내며 최근 5경기에서 4승 1패의 좋은 흐름을 이어갔다.
마이애미의 에릭 스포엘스트라 감독 역시 경기 이후 패배를 인정했다. 스포엘스트라 감독은 “미친 소리처럼 들리겠지만, 이 경기는 우리가 치르던 다른 경기들과는 달랐다. 우리 선수들은 집중했고 제대로 경쟁했다“는 이야기를 남겼다.
사진= 로이터/뉴스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