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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리바운드·어시스트 동시 1위 도전 요키치, NBA 역사상 최초의 대기록 눈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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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2시간전
[뉴스]리바운드·어시스트 동시 1위 도전 요키치, NBA 역사상 최초의 대기록 눈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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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이동환 기자] 덴버의 요키치가 그 누구도 가보지 못한 전무후무한 길을 걷고 있다. NBA 역사상 최초로 리바운드와 어시스트 부문에서 동시에 리그 전체 1위에 오르는 대기록 달성이 가시권에 들어왔다.
덴버 너게츠의 니콜라 요키치는 2일(이하 한국시간) 현재 2025-2026 NBA 정규시즌에서 평균 27.9점 12.9리바운드 10.8어시스트라는 경이로운 성적을 기록 중이다. 야투 효율을 측정하는 지표인 TS%(트루슈팅 퍼센티지)는 67.4%에 달하며 압도적인 생산력을 과시하고 있다.
기록의 면면을 살펴보면 더욱 놀랍다. 요키치는 현재 리바운드와 어시스트 두 부문 모두에서 리그 선두를 달리고 있다. 어시스트는 2위(케이디 커닝햄, 9.9개)과 격차를 벌린 상태이고, 리바운드 역시 2위(칼 앤써니 타운스, 11.9개)와 갭이 상당하다. 단일 시즌에 리바운드와 어시스트 왕을 동시에 거머쥐는 것은 윌트 체임벌린이나 오스카 로버트슨 같은 전설적인 선수들도 달성하지 못한 NBA 역사상 최초의 기록이다.
올 시즌 요키치의 퍼포먼스는 자신이 과거 MVP를 수상했던 시즌과 비교해도 한 단계 더 진화했다. 요키치는 득점, 리바운드, 어시스트 모든 수치에서 지난 MVP 수상 당시의 평균 기록을 상회하며 정점에 오른 기량을 뽐내는 중이다.
평균 트리플-더블에 육박하는 성적과 역대급 효율성을 동시에 보여주고 있는 요키치가 남은 정규시즌 동안 이 페이스를 유지하며 NBA 최초의 역사를 쓸 수 있을지 궁금하다.
사진 = 로이터/뉴스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