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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2위 노리던 SK, 잘못하면 4위까지 추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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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뉴스]2위 노리던 SK, 잘못하면 4위까지 추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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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이학철 기자] SK의 부진이 심상치 않다.
서울 SK 나이츠는 31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부산 KCC 이지스와의 경기에서 79-81로 패했다. SK는 31승 20패로 3위를 유지했다.
이날 SK는 김낙현을 복귀시키면서 총력전에 나섰다. 그러나 접전으로 흘러간 승부를 놓치면서 아쉬운 패배를 받아들여야 했다. 오재현과 최원혁, 알빈 톨렌티노가 이탈한 것도 SK에게는 아쉬운 요소였다.
이날 패배로 최근 2연패 및 지난 4경기에서 1승 3패를 기록하게 된 SK다. 정관장과의 격차를 줄여나가며 한 때 2위 자리까지 노렸지만 최근의 부진으로 정관장과의 차이가 2경기로 벌어졌다.
거기다 4위에 머물러 있던 DB가 최근 2연승을 기록하면서 SK와의 격차를 빠르게 줄이고 있다. 현재 SK와 DB의 차이는 단 0.5경기에 불과하다. DB가 2경기, SK가 3경기를 남겨두고 있는 상황에서 충분히 역전이 가능한 수치.
잘못하면 2위를 노리던 SK는 4위까지 추락할 수 있는 위기다. 과연 SK는 이 위기를 극복하고 3위를 지킬 수 있을까.
한편 SK는 4일 한국가스공사를 상대로 연패 탈출에 도전한다.
사진= KBL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