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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전설들의 입성 닥 리버스-스타더마이어, 명예의 전당 헌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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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2시간전
[뉴스]전설들의 입성 닥 리버스-스타더마이어, 명예의 전당 헌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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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이동환 기자] 농구 역사에 한 획을 그은 전설들이 마침내 농구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린다.
ESPN은 1일(이하 한국시간) 캔디스 파커와 아마레 스타더마이어, 엘레나 델레 던, 닥 리버스 감독 등이 2026년 명예의 전당 헌액 대상자로 선정되었다고 보도했다.
2008년 WNBA 드래프트 전체 1순위 출신인 파커는 리그를 상징하는 아이콘이었다. LA 스팍스에서 전성기를 누리며 2008년 신인상과 2016년 파이널 MVP를 차지했고, 올-WNBA 팀에 10차례나 선정되는 등 화려한 커리어를 쌓았다.
스타더마이어 역시 NBA를 풍미한 파괴적인 빅맨이었다. 피닉스 선즈에서 2003년 신인상을 거머쥐며 화려하게 데뷔한 스타더마이어는 올스타 6회, 올-NBA 팀 5회 선정이라는 기록을 남겼다. 피닉스 이후에는 뉴욕 닉스, 댈러스, 마이애미 히트 등에서 활약하며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함께 선정된 델레 던은 WNBA MVP 2회 수상을 자랑하는 전설적인 스코어러로, 2019년 워싱턴 미스틱스의 사상 첫 우승을 이끈 뒤 2025년 은퇴를 선언했다. 현재 밀워키 벅스를 이끌고 있는 리버스 감독은 2008년 보스턴 셀틱스의 우승을 지휘한 명장이며, 선수 시절에는 샌안토니오와 애틀랜타 등에서 14시즌 동안 활약했다.
현역 지도자들의 입성도 눈에 띈다. 현재 밀워키 벅스를 이끌고 있는 닥 리버스 감독은 2000년 올랜도 매직에서 올해의 감독상을 받았고, 2008년에는 보스턴 셀틱스의 우승을 지휘한 감독이다. 리버스는 선수 시절에도 샌안토니오와 애틀랜타 등에서 14시즌 동안 활약한 바 있다.
마크 퓨 감독은 1999년부터 곤자가 대학의 지휘봉을 잡아 팀을 두 차례나 NCAA 결승으로 인도하는 등 대학 농구 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들의 명예의 전당 헌액 소식은 오는 5일 공식적으로 발표될 전망이다.
사진 = 로이터/뉴스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