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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맙소사, 진짜 이렇게 보내나..." GSW 단장의 거짓말? 14년 헌신한 왕조 멤버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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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뉴스]"맙소사, 진짜 이렇게 보내나..." GSW 단장의 거짓말? 14년 헌신한 왕조 멤버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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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김혁 기자] 그린이 트레이드 데드라인의 일화를 전했다.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전담 기자인 'ESPN' 앤써니 슬레이터는 1일(이하 한국시간) 드레이먼드 그린과의 인터뷰를 통해 트레이드 데드라인 당시 상황을 전했다.


골든스테이트는 올 시즌 스테픈 커리, 지미 버틀러, 드레이먼드 그린, 알 호포드 등 베테랑을 중심으로 우승 도전에 나섰다. 지난 시즌 버틀러 영입 이후 상당한 상승세를 탔고 플레이오프에선 2번 시드 휴스턴을 업셋하는 시나리오를 썼던 그들이다.


하지만 계획대로 시나리오가 흘러가지 않았다. 우승은 머나먼 이야기인 듯했고 플레이오프 직행도 쉽지 않았던 골든스테이트다.


이를 두고 트레이드 데드라인에 골든스테이트 관련 소문이 쏟아졌다. 그들이 빅딜을 통해 극적인 반전을 모색할 것이라고 바라보는 시선도 많았다.


여러 매물이 그들과 연결된 가운데 야니스 아데토쿤보의 영입설도 돌았던 황금 전사 군단이다. 밀워키의 성적도 예상보다 곤두박질치면서 아데토쿤보는 여러 팀으로의 이적 루머가 떠돌았다.








트레이드를 위해서는 샐러리 캡 규모를 맞춰야 하는 상황. 골든스테이트가 아데토쿤보를 영입하기 위해서는 스테픈 커리를 제외하고 지미 버틀러나 드레이먼드 그린 중 한 명이 포함될 가능성이 유력하게 점쳐졌다.


그렇그에 왕조 주역으로 4번의 우승을 같이 했던 그린과 골든스테이트가 결별할 수도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이후 골든스테이트의 마이크 던리비 단장은 그린의 이적을 고려한 적이 한 번도 고려한 적이 없다고 선을 그었지만 슬레이터 기자의 보도와 그린의 이야기는 이와 달랐다.


슬레이터는 “트레이드 데드라인 당시 부인했지만 골든스테이트는 드레이먼드 그린의 트레이드 시나리오를 검토했고 대상은 야니스 아데토쿤보였다“는 소식을 전했다. 아무리 NBA가 비즈니스 세계이지만 데뷔 후 15년 넘게 몸을 담아온 팀을 떠날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듣는다면 심적으로 동요할 수밖에 없다. 그린 또한 이런 상황에 봉착했던 것으로 보인다.


며칠 전 이 사실을 미리 전달받은 그린은 그린은 “아마 이게 끝일 수도 있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빨리 받아들일 준비를 해야 한다고 느꼈다. 많은 선수가 팀을 떠날 때 좋지 않게 끝나는 걸 봤기 때문에 그렇게 되고 싶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그린은 “나도 사람이다. 트레이드 데드라인 당시 잠깐은 '맙소사, 날 진짜 이렇게 보내?'라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난 이 비즈니스를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있다. 상대가 야니스 아테토쿤보였고 날 헐값에 보내는 게 아니었다. 오히려 내 가치에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일이었다“라고 말한 뒤 “그렇지만 솔직히 말하면 밀워키에서 뛰고 싶진 않았다“라고 털어놨다.








그린이 팀에 잔류한 가운데 골든스테이트는 아데토쿤보 영입에 올인하는 대신 크리스탑스 포르징기스를 데려오는 쪽으로 방향을 선회했다. 하지만 트레이드 데드라인 이후 주축 선수들의 부상 악재가 이어지면서 고전은 계속되는 중이다.


30대 중후반에 접어든 그린은 황금기를 뒤로 하고 선수 생활 막바지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오랜 커리어 동안 골든스테이트 한 팀에서만 뛰어온 프랜차이즈 스타 그린이 과연 이적 없이 골든스테이트에서 커리어를 마무리하게 될까?








사진 = 로이터/뉴스1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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