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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아쉽긴 하지만 후회는 없다” 신한은행 신지현이 느낀 25-26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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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04.01 22:15
[뉴스]“아쉽긴 하지만 후회는 없다” 신한은행 신지현이 느낀 25-26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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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1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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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인천, 김민우 명예기자] 신지현의 25-26시즌이 끝났다.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는 1일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열린 BNK 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6라운드 부천 하나은행과의 경기에서 77-53으로 이겼다.
이날 신지현은 10점 4리바운드 8어시스트를 기록하며 팀의 승리에 이바지했다. 신한은행의 3연승 속에는 신지현의 분전이 큰 역할을 차지했다.
신지현은 “마지막 홈경기를 승리로 팬분들께 보답할 수 있어 기분 좋다. 조금 아쉽긴 하다. 준비 과정이나 연습한 거 생각하면 후회는 없다. 다음 시즌에는 초반부터 팬분들이 원하는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더 열심히 준비해서 나오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하나은행만 봐도 꼴찌에 있던 선수들이 우승권에 있다. 큰 목표를 갖고 잘 준비해 보도록 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최근 돌풍을 일으킨 고춧가루 부대 신한은행의 주축은 앞선의 신지현과 김지영이었다.
신지현은 김지영에 대해 “(김)지영이가 공을 몰고 프런트 코트로 넘어오면 제가 경기에서 체력적으로 편하다. 그래서 공격 상황에서 살아날 수 있었던 것 같아서 지영이한테 고맙다“라고 말했다.
이제 비시즌에 돌입하는 신한은행. 신지현은 어떤 비시즌을 준비하고 있을까?
신지현은 “벌써 그것까지 생각하고 싶지 않다. 개인적으로 아픈 부위 조금 쉬면서 재활도 할 예정이다. 운동선수는 마냥 쉬지 않기 때문에 조금 리프레쉬하고 차근차근 몸 준비할 생각이다“라고 답했다.
마지막으로 신지현은 최윤아 감독에게 전하고 싶은 말을 남겼다.
신지현은 “제가 T여서 그런가 저는 그렇게 감독님 말한 거에 상처받진 않는다. 오히려 생각이 다르다곤 생각한다. 어쨌든 우여곡절 끝에 감독님도 힘드셨을 것이다. 그래도 선수들도 우리 팀이 할 수 있다고 믿게 된 것 같다. 열심히 하겠다. 조금 더 높은 곳을 바라보겠다.
사진 = 이현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