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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0+ 득점 5명 정규리그 최종전 승리하며 3연승 달린 신한은행, 로테이션 가동한 하나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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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뉴스]10+ 득점 5명 정규리그 최종전 승리하며 3연승 달린 신한은행, 로테이션 가동한 하나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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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인천, 김민우 명예기자] 신한은행이 3연승으로 시즌을 마감했다.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는 1일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열린 BNK 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6라운드 부천 하나은행과의 경기에서 77-53으로 이겼다.
이날 승리한 신한은행(9승 21패)은 3연승을 달리며 이번 시즌 정규리그 최종전을 홈 승리로 장식했다. 한편 하나은행(20승 10패)은 연승 행진을 마감하며 2위로 시즌을 마감하며 플레이오프 모드에 돌입했다.
신한은행은 3점슛 2개 포함 14득점 11리바운드 9어시스트로 더블-더블을 기록한 김지영과 신지현(10득점 8어시스트)가 공격을 주도했다. 홍유순과 미마 루이도 28점을 합작하며 골 밑 우위를 증명했다. 하나은행은 14득점을 기록한 박진영과 9득점 3리바운드를 기록한 진안이 분전했다.
1쿼터부터 신한은행이 앞섰다. 쿼터 초반 진안을 앞세운 하나은행이 연이어 득점하며 리드를 잡았다. 그러나 신한은행은 신지현의 외곽포에 이어 신이슬까지 3점이 터지며 역전에 성공했다. 이어 쿼터 중반 신이슬의 외곽포가 다시 한 번 가동된 신한은행은 최이샘까지 자유투를 추가했다. 쿼터 막판 추가 실점 없이 수비에 성공한 신한은행은 15-10으로 1쿼터를 앞섰다.
신한은행은 2쿼터 흔들렸다. 쿼터 초반 하나은행에게 연이어 실점한 신한은행은 이다현에게 외곽을 허용하며 동점을 내줬다. 그러나 홍유순의 연속 득점으로 재역전에 성공한 신한은행은 김지영과 미마 루이가 공격을 주도하며 달아났다. 그러나 쿼터 막판 연이어 자유투를 허용한 신한은행은 추격 당했지만 신이슬의 3점슛으로 다시 달아났다. 마지막 수비 상황 실점없이 끝낸 신한은행은 34-29로 전반을 마쳤다.
3쿼터에도 신한은행의 기세는 뜨거웠다. 홍유순의 득점으로 포문을 연 신한은행은 김지영까지 득점에 가세하며 간격을 벌렸다. 쿼터 중반 미마 루이와 김지영의 연이은 외곽포가 터지며 신한은행이 크게 앞섰다. 하나은행은 박진영의 외곽포를 성공시키며 추격 의지를 드러냈다.
그러나 홍유순과 미마 루이가 골밑을 공략하며 달아난 신한은행은 김지영이 다시 한 번 3점슛을 터트리며 15점차 격차를 만들었다. 쿼터 막판 연속 리바운드를 잡아내며 공격권을 유지한 신한은행은 55-40으로 3쿼터를 마무리했다.
4쿼터 초반부터 신한은행이 승기를 잡았다. 이혜미의 스틸에 이어 신이슬이 득점을 올린 신한은행은 홍유순이 착실히 득점을 추가하며 리드를 지켰다. 반면 양인영이 5반칙으로 빠진 하나은행은 벤치 유닛을 가동했다. 신한은행 역시 세컨 유닛을 가동하며 승리를 확정지었다.
사진 = 이현수 기자